피자헛, 파스타 라인업 강화… 파스타헛 ‘오븐 파스타’ 8종 출시
한국피자헛이 지난 2일 파스타 메뉴 라인업인 ‘파스타헛’의 신메뉴 ‘오븐 파스타’ 8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피자헛의 인기 피자 토핑을 파스타 메뉴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으로, 피자헛만의 풍성한 토핑과 오븐 조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파스타 메뉴의 전문성과 선택지를 강화했다.

파스타헛 오븐 파스타는 기존에 피자로 즐기던 토핑을 파스타로도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해 메뉴 선택의 재미를 더했다. 특히 늘어나는 1인 식사 수요에 맞춰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파스타 메뉴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

파스타헛 오븐 파스타는 페페로니, 케이준 새우, 베이컨, 불고기, 버섯 등 피자헛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 토핑을 활용해 풍성한 식감과 비주얼을 자랑한다. 여기에 치즈를 더해 먹음직스러운 비주얼과 만족감을 높였으며, 오븐 기반 조리 방식으로 따뜻하게 즐기는 파스타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신메뉴는 미트, 알프레도 크림, 상하이 등 총 3개 카테고리의 8종으로 구성됐다. 미트 라인업은 △페페로니 미트 파스타 △베이컨 미트 파스타 등 2종으로, 피자헛의 클래식 토핑과 미트 토마토소스의 진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페페로니와 베이컨 등 익숙한 고기류 토핑을 활용해 든든한 메뉴를 찾는 소비자에게 제격이다.

알프레도 크림 라인업은 △머쉬룸 알프레도 크림 파스타 △베이컨 알프레도 크림 파스타 △불고기 알프레도 크림 파스타 등 3종이다. 생크림, 버터, 파마산 치즈를 베이스로 한 알프레도 크림소스에 양송이버섯, 베이컨, 불고기 등 친숙한 토핑을 더해 부드럽고 깊은 맛을 살렸다. 취향에 따라 버섯, 베이컨, 불고기 토핑을 선택할 수 있어 크림 파스타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상하이 라인업은 △쉬림프 매콤 파스타 △불고기 쉬림프 매콤 파스타 △더블 쉬림프 매콤 파스타 등 3종으로 구성됐다. 탱글한 새우와 매콤한 소스를 조합해 한층 풍성하고 색다른 맛을 제공하며, 매콤한 풍미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즐기기 좋은 메뉴다.

신메뉴는 단품 외에도 콤보와 세트 구성으로 즐길 수 있다. 콤보는 단품 메뉴에 콜라를 더한 구성으로 1300원 추가 시 이용 가능하며, 세트는 단품 메뉴에 콜라와 사이드 메뉴를 더한 구성으로 4200원 추가 시 이용 가능하다.

피자헛은 파스타헛 오븐 파스타는 피자헛이 쌓아온 토핑과 오븐 조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파스타 라인업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1인 메뉴에 대한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선보인 신메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 음식 트렌드와 다양한 취향에 맞춰 피자헛만의 강점을 확장한 메뉴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피자헛 소개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언론연락처: 한국피자헛 홍보대행 베이스컴퍼니 이연정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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