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버터 전문 브랜드 슈퍼너츠(Supernuts Co., Ltd.)는 대표 제품 ‘피넛버터 크런치’가 국제식음료품평원(International Taste Institute/ITI, 벨기에 브뤼셀)이 주관하는 2026년 Superior Taste Award에서 최고 등급인 3스타를 받았다고 밝혔다.
Superior Taste Award는 종합 점수에 따라 1스타(70점 이상)·2스타(80점 이상)·3스타(90점 이상)로 등급을 부여하며, 이 가운데 3스타가 최고 등급이다. 슈퍼너츠 피넛버터 크런치는 해당 심사에서 100점 만점에 92.9점을 받아 90점 이상에 주어지는 최고 등급인 3스타를 획득했다.
◇ 셰프·소믈리에 블라인드 심사로 평가
ITI에 따르면 이번 심사는 250명 이상의 전문 셰프와 소믈리에로 구성된 국제 심사위원단이 진행했다. 심사위원은 제품명과 브랜드를 알 수 없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첫인상·시각적 요소·아로마·맛·질감 등 최종 감각을 기준으로 제품을 평가한다. 2005년 설립된 ITI는 올해로 21주년을 맞았다.
◇ 비결은 ‘더하지 않는 것’ — 원물 100% 무첨가
슈퍼너츠는 땅콩 외 불필요한 첨가물을 더하지 않고 원물 그대로의 맛을 살리는 데 집중해 왔다고 설명했다. 단맛이나 향을 더하는 대신 원물의 품질과 로스팅·배합으로 맛을 완성하는 방식이다.
슈퍼너츠는 10년 동안 우리가 한 일은 단 하나, 좋은 땅콩에 아무것도 더하지 않는 것이었다며, 제품명도 브랜드도 가린 블라인드 심사에서 받은 3스타는 그 고집이 맛으로 증명됐다는 의미로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하반기 자사몰을 통해 이 맛을 소비자와 더 가까이서 나누겠다고 덧붙였다.
슈퍼너츠 소개
슈퍼너츠(Supernuts Co., Ltd.)는 2016년부터 100% 무첨가 땅콩버터를 선보인 브랜드다. ‘자연 원재료만으로도 훌륭한 가공식품을 만들 수 있다’는 흔들림 없는 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10년간 단 한 번도 타협 없이 그 결을 지켜오고 있다. 차별화된 맛과 품질의 비결은 엄격한 원재료 선정에 있다. 슈퍼너츠는 아르헨티나 코르도바 단일 산지에서 수확한 ‘하이올레익(high-oleic)’ 품종 땅콩만을 사용한다. 여기에 어떠한 첨가물도 더하지 않으며, 원재료 수입부터 완제품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2중 안전성 검사를 거쳐 철저하게 품질을 관리한다. 좋은 원재료와 정직한 품질 관리를 통해, 가족의 식탁에 언제나 자신 있게 올릴 수 있는 ‘진짜 음식’을 만들어 간다는 것이 슈퍼너츠가 지켜온 핵심 가치다. 이번 국제식음료품평원(ITI) 최고 등급 수상을 계기로 슈퍼너츠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뛰어난 품질과 맛으로 고객의 신뢰에 보답해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슈퍼너츠 경영지원팀 원일한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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