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에듀가 AI 시대 감사환경 변화에 발맞춰 내부감사 전문가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미래형 감사 체계 구축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내부감사사’ 및 ‘AI 내부감사사’ 전문 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최근 빅데이터와 AI 기술이 공공 및 민간 기관의 핵심 업무 전반에 깊숙이 자리 잡으면서 내부감사 분야 역시 전통적인 문서 중심의 방식을 넘어 데이터 기반 감사와 AI 활용 역량이 필수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나도기브의 교육플랫폼인 나도에듀는 두 가지 특화 과정을 통해 감사 실무의 고도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개설되는 주요 교육과정은 다음과 같다.
빅데이터 분석 내부감사사
빅데이터 분석 내부감사사 과정은 6월 29일(월)부터 30일(화)까지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진행된다. 본 과정은 내부감사 업무에 필요한 데이터 이해와 빅데이터 분석 기초 역량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데이터 기반 감사 착안점 도출과 분석 결과의 실무 적용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하며, 수료 및 자격시험 합격 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관할하는 ‘빅데이터 분석 내부감사사’ 자격증이 수여된다(등록민간자격 제2021-003633호).
AI 내부감사사
AI 내부감사사 과정은 7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진행된다. 본 과정은 감사계획 수립부터 자료 수집, 대량 문서 검토, 이상징후 탐지, 보고서 작성에 이르는 내부감사 전 과정에 AI를 적용하는 실무 방법론을 제시한다. AI 기반 업무환경에서 감사의 효율성과 분석력을 높이고자 하는 기관 및 내부감사 실무자에게 적합한 과정이며, 수료 후 자격시험을 거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관할하는 ‘AI 내부감사사’ 자격증이 부여된다(등록민간자격 제2025-007354호).
최근 감사 업무는 데이터 편향, 알고리즘 오류, 개인정보 침해 등 새로운 리스크에 직면해 있다. 특히 EU AI Act와 ISO/IEC 42001 등 글로벌 AI 거버넌스 기준이 확산됨에 따라 감사부서가 AI 기반 업무환경의 리스크를 정확히 점검할 수 있는 전문성 확보가 시급해졌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나도에듀의 AI 내부감사사 교육 및 빅데이터 분석 내부감사사 교육은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빅데이터 분석과 AI 활용을 실제 감사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한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이뤄진다. 이러한 실무 중심의 교육은 기관의 감사 품질을 강화하는 데 한층 더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본 교육과정은 ‘자격기본법’에 따라 운영되며,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등의 내부감사에 특화된 심도 있는 실습 및 사례 중심 강의를 제공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교수진으로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자문위원인 박병훈 티쓰리큐 대표, 백재환 KOICA 정보보안팀장, 김찬우 POST AI 연구원, 김은영 나도기브 부대표(미국공인회계사) 등 산·학·연을 아우르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할 예정이다.
나도에듀 최우성 교육본부장은 “이번 교육과정은 내부감사 분야에서 빅데이터 및 AI 기술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업계 전문가들에게 매우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신 기술 트렌드와 감사 환경 변화를 반영한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사회 전반의 감사 전문성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나도기브 소개
나도기브의 교육플랫폼 나도에듀는 기업 및 개인의 역량 강화와 다양한 교육 수요자 니즈를 반영할 수 있도록 세분화된 역량별 교육과정, 전문 자격과정 등 맞춤형 교육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정책 방향과 사례 기반 중심으로 심도 있는 직무교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컨설팅 경험을 갖춘 전문 컨설턴트들의 교육과정에 따른 다양한 형태의 진단, 컨설팅, 사후 학습 콘텐츠 제공이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나도에듀 이대우 과장 070-4006-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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