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몰스킨(MOLESKINE)이 루이스 캐럴의 고전 명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출간 155주년을 기념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리미티드 에디션(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Limited Edition)’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세계관을 몰스킨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했다. 몰스킨은 예측할 수 없는 원더랜드를 탐험하며 성장하는 앨리스의 여정에서 영감을 받아, 기록을 통해 스스로를 발견하고 창의성을 펼쳐 나가는 경험을 제품에 담아냈다. 손으로 써 내려가는 과정이 혼란스러운 생각을 정리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커버 디자인은 소용돌이, 왜곡된 체커보드, 원더랜드 등 작품 속 상징적인 요소에서 영감을 받았다. 빛의 각도에 따라 색감과 반사가 달라지는 홀로그램 소재를 활용해 소용돌이 그래픽이 움직이는 듯한 시각적 효과를 연출했으며, 앨리스와 함께 토끼 굴을 따라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대표 제품인 노트와 18개월 다이어리, 까이에 세트에는 앨리스, 하트 여왕, 매드해터 등 주요 캐릭터의 원작 일러스트와 함께 원더랜드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담았다. 이와 함께 노트 키링, 심볼 등 다양한 액세서리도 선보인다. 일상적인 기록은 물론, 최근 트렌드인 다이어리 꾸미기와 수집 등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해 컬렉션의 완성도를 높였다.
몰스킨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작품으로 상상력과 호기심 그리고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상징하는 이야기라며, 이번 컬렉션이 손으로 기록하는 즐거움은 물론, 일상에서 나만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몰스킨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moleskine.co.kr)와 교보문고, 영풍문고, 아크앤북 등 대형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몰스킨 홍보대행 KPR 한세은 과장 02-3406-5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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