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김안과(대표원장 김두은)가 세계적인 안과 의료기기 기업인 호야 써지컬 옵틱스(HOYA Surgical Optics)의 글로벌 임상진으로부터 국내 최초 ‘호야 지메트릭(Geometric) 200례 달성’을 공식 인정받으며, 지역을 넘어 세계적 수준의 안과 의료 역량을 입증했다.
청주김안과는 지난 6월 12일 호야 써지컬 옵틱스 아시아·태평양 마케팅 총괄 디렉터 무커지 사이카(MUKHERJEE Saikat)와 글로벌 프리미엄 인공수정체 총괄 디렉터 루돌프 베른하르트(RUDOLF Bernhard) 등 본사 주요 임상진이 병원을 직접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청주김안과의 선진화된 수술 시스템을 견학하고, 그동안 축적된 프리미엄 다초점 인공수정체 임상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호야 본사 임상진은 청주김안과의 원내 수술실 및 첨단 의료 장비 투어 동선을 살펴보며 선진 의료 인프라를 확인했다. 이어 진행된 학술 교류 자리에서는 한국녹내장학회 인증회원이자 청주김안과 녹내장 전담의인 서상진 원장이 연자로 나서 호야의 프리미엄 인공수정체 ‘지메트릭(Geometric)’을 활용한 우수 임상 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발표는 시야 결손 등으로 인해 다초점 인공수정체 수술 결정 시 고난도 기술이 요구되는 ‘청주 녹내장’ 환자들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낸 사례를 다뤄 호야 본사 임상진의 큰 주목을 받았다. ‘녹내장 환자 노안 수술’ 및 ‘청주 녹내장 다초점 백내장 수술’에 대한 청주김안과의 임상 노하우와 철저한 환자 맞춤형 정밀 검사 시스템에 대해 호야 본사 관계자들은 높은 찬사를 보내며 깊이 있는 지식을 공유했다.
발표를 진행한 서상진 원장은 “녹내장 환자의 백내장 수술 시 다초점 인공수정체는 시야 결손 정도, 안압 조절 상태, 망막 신경섬유층의 손상 빈도 등을 정밀하게 분석해 제한적으로 시행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지메트릭 렌즈의 입사광량 손실 최소화 설계와 높은 대비감도가 초기 및 안정형 녹내장을 동반한 백내장 환자들에게 안전한 시력 교정의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임상 지표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타 안과들과 차별화되는 압도적인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청주김안과는 국내 안과 최초로 ‘호야 지메트릭 200례 달성’ 인증 상패를 수여받았다. 이는 단순히 수술 건수의 우위를 넘어 호야 프리미엄 인공수정체(ATIOL)를 활용한 노안·백내장 수술의 안전성과 정확도 면에서 청주김안과의 뛰어난 의료 기술력이 글로벌 본사로부터 공식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호야의 ‘지메트릭’은 회절형 다초점 인공수정체로, 원거리와 중간거리는 물론 근거리 시력까지 연속적인 시야를 제공해 수술 후 환자들의 안경 의존도를 획기적으로 낮춘 프리미엄 렌즈다. 빛 번짐이나 눈부심 현상을 최소화해 환자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이 특징이다.
청주김안과 김두은 대표원장은 “세계적인 안과 기업인 호야의 글로벌 임상진이 청주김안과를 직접 방문해 우수한 임상 성과를 공유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특히 국내 최초로 지메트릭 200례 달성 공식 상패를 받게 된 것은 본원의 숙련된 의료진과 첨단 수술 시스템이 글로벌 표준에 부합한다는 것을 증명한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학술 교류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세계적 수준의 안전하고 정확한 프리미엄 안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청주김안과는 1987년 개원 이래 오랜 기간 축적해 온 방대한 임상 빅데이터와 분야별 안과 전문의 7인의 체계적인 협진 시스템을 바탕으로 노안, 백내장 수술 및 시력교정술을 선도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 건강 증진과 공익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청주김안과의원 소개
청주김안과는 7인의 안과 전문의가 상주하며 분야별 긴밀한 협진 체계를 통해 환자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진료를 제공하는 지역 대표 의료기관이다. 단순히 첨단 장비를 나열하기보다 ‘렌즈보다 진단이 먼저’라는 확고한 철학을 바탕으로 철저한 검사와 정확한 분석을 최우선으로 환자들의 깊은 신뢰를 얻고 있다.
언론연락처: 청주김안과의원 홍보대행 아벨루어 김선미 0507-1348-6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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