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미디어의 틀을 깨는 대담한 시도로 주목받는 실험적인 미디어 스타트업이 다국어 지식 전파를 통해 글로벌 미디어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외교·안보 및 국제 경제 현안을 심층 분석하는 온라인 시사 플랫폼 ‘World & New World Journal(월드앤뉴월드저널, 대표 현명호)’은 2022년 창립해서 2026년 기준 전 세계 570명 이상의 석학 및 전문가 필진을 확보하고 방위·안보, 외교, 에너지·경제 등 3대 핵심 분야의 전문 칼럼을 발행 중이다. 번역본을 포함한 누적 발행 기사는 7000편에 달하며, 차별화된 심층 분석으로 글로벌 지식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월드앤뉴월드저널이 지향하는 가장 큰 가치는 ‘언어와 비용 장벽이 없는 지식의 민주화’다. 미디어 스타트업으로서의 기술적·도전적 시도를 통해 모든 전문 기사와 글로벌 리더들의 공식 성명을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아랍어, 프랑스어, 독일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 총 7개 국어로 동시 번역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전면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월드앤뉴월드저널은 단순한 기계 번역을 넘어 최고 수준의 번역 퀄리티를 확보하기 위해 멕시코, 독일 등 세계 각지의 현지 직원들이 직접 번역 내용을 철저히 감수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각 언어권의 문화적 맥락과 정밀한 시사 용어를 완벽하게 반영한 고품질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웹사이트 내 ‘VIP Speech’ 코너를 통해 각국 정상들의 비전과 정책 우선순위를 다국어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독창적인 콘텐츠 실험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혁신적인 서비스 모델과 스타트업 특유의 과감한 도전을 바탕으로 월드앤뉴월드저널은 단기간에 압도적인 글로벌 가시성을 확보했다. 현재까지 전 세계 148개국에서 독자가 유입됐으며, 월간 활성 사용자(MAU) 2만5000명, 페이지뷰 7만5000회를 기록 중이다.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한 누적 도달률은 1430만 회를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하고 있다.
월드앤뉴월드저널 현명호 대표(Founder & CEO)는 “학술지의 엄밀함과 싱크탱크의 실천적 통찰력을 결합해 글로벌 현안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미션”이라며 “기존 미디어의 한계를 넘어 전 세계 독자들이 언어와 비용의 장벽 없이 최고 수준의 국제 정세 분석을 접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실험과 외연 확장을 지속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월드앤뉴월드저널의 모든 콘텐츠와 다국어 서비스는 공식 웹사이트(https://worldandnewworld.com) 및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월드앤뉴월드저널 소개
World & New World Journal(월드앤뉴월드저널)은 2022년 설립된 글로벌 외교·안보·국제경제 전문 온라인 시사 플랫폼이다. 방위·안보, 외교, 에너지·경제 분야의 심층 분석과 글로벌 리더들의 공식 성명을 한국어, 영어, 아랍어, 프랑스어, 독일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 7개 국어로 제공하며, 언어와 비용 장벽 없는 지식 민주화를 지향한다.
언론연락처: World & New World Journal(월드앤뉴월드저널) 송민섭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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