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 제주교총·세종교총·대구교총과 업무협약 체결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지역 교원단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교육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제주교총), 세종특별자치시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세종교총), 대구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대구교총)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미래엔과 각 단체는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및 사용성 검토·자문 △미래엔 AI 코스웨어 등을 활용한 교원 연수 프로그램 기획 및 개발 △엠티처·초코클래스 등 디지털 교육 서비스 연계 △연간 행사 운영 지원 및 협력 △지역 교육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협약 기간은 개별 체결일로부터 2년이다.

각 기관과의 협약식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가장 먼저 지난 5월 16일 제주교총 사무실에서 장정훈 제주교총 회장과 미래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어 6월 16일에는 세종교총 사무실에서 남윤제 세종교총 회장과 미래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식을 가졌으며, 6월 17일에는 대구교총 사무실에서 김영진 대구교총 회장과 미래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식을 진행했다.

미래엔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교원단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교원 연수와 교육 콘텐츠 개발, 디지털 교육 활동 지원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초코클래스와 엠티처 등 미래엔의 교육 서비스를 기반으로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교육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콘텐츠 개발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미래엔 김효정 디지털사업실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세종·대구 지역 교원단체와 교육 콘텐츠 개발 및 교원 연수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교사들의 교수 활동을 지원하고,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김미선아 대리 02-3406-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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