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사장 김유열)는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준비하는 고3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2027 수시 합격예측·모의지원 서비스’를 7월 1일(수)부터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수험생이 입력한 학생부 성적을 기반으로 대학별 합격 가능성을 진단하고 실시간 모의지원 기능을 제공해 체계적인 대입 전략 수립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전체 프로세스는 △원클릭 성적분석 △개인맞춤 합격예측 △전략적 모의지원 등 총 3단계의 맞춤형 서비스로 구성됐다.
첫 단계인 ‘원클릭 성적분석’은 학생부 교과 성적을 입력하면 교과별 성취 수준과 과목 및 학기별 성적 추이를 시각화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험생은 시스템에 누적된 대입 합격 예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신의 객관적인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개인맞춤 합격예측’ 단계에서는 입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향·소신·안정 지원 가능 대학을 분류해 추천한다. 대학별 예상 합격선과 개인 성적을 비교 분석하는 것은 물론, 수시와 정시 전형 중 수험생에게 상대적으로 유리한 전형을 비교·진단한다.
마지막 ‘전략적 모의지원’에서는 관심 대학에 가상 지원을 함으로써 실시간 지원 현황과 경쟁자들의 성적 분포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서비스 내 가상 지원 현황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므로, 수험생들은 수시 원서 접수 전까지 모의지원 추이를 비교하며 대입 전략을 유연하게 보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EBSi는 수험생들의 수시 준비를 다각도로 지원하기 위해 ‘논술 전형 패키지’, ‘1:1 논술 첨삭’, ‘면접특강’ 등 전형별 특화 콘텐츠도 함께 연계해 운영할 예정이다. EBSi는 수시 지원은 본인의 학생부 성적과 위치를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것에서 출발한다며, 누적된 대입 데이터 기반의 서비스를 통해 수험생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대입 전략을 수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BSi ‘2027학년도 수시 합격예측·모의지원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EBSi 사이트(https://www.ebs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 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 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 왔다.
언론연락처: 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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