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소용량 ‘구워먹는 닭’ 배민B마트에서 선론칭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구워먹는 닭’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1인 1닭’ 하기 부담 없는 크기의 소용량(650g) 제품을 출시했다. 배달의민족 내 장보기 서비스 ‘배민B마트’ 선론칭을 통해 1인 가구도 빠르고 편리하게 ‘홈치킨’을 맛볼 수 있도록 했다.

‘구워먹는 닭’은 신선한 국내산 냉장 닭 한 마리를 먹기 좋게 손질해 에어프라이어만 있으면 집에서 손쉽게 구운 치킨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진한 육향과 푸짐한 양으로 다 함께 나눠 먹기 좋은 토종닭, 10호 닭 제품들이 꾸준한 호응을 얻는 가운데, 하림은 1인 가구 등 적은 인원의 가족들도 즐기기 좋은 소용량 제품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다각화했다.

이번에 출시된 소용량 ‘구워먹는 닭’은 기존 제품의 신선함과 편리함은 그대로 이어받으면서,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은 국내산 7호 닭을 사용해 한층 더 연하고 부드러운 육질과 촉촉한 식감을 살렸다. 20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15~18분간 익히면 담백한 풍미의 ‘겉바속촉’ 치킨이 완성되며, 작아진 크기만큼 조리 시간이 기존 대비 10분 가까이 단축된 것도 장점이다.

하림은 배달 치킨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들이 가볍게 주문해서 에어프라이어만 있으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워먹는 닭’의 소용량 제품을 배민B마트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게 됐다며, 신선한 국내산 냉장 닭고기로 만든 치킨을 집에서 손쉽게 맛볼 수 있도록 ‘구워먹는 닭’ 시리즈를 다양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하림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070-8852-2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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