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LG CNS, AI 기반 디지털 덴티스트리 혁신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디지털 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가 디지털 전환(DX) 전문 기업 LG CNS와 손잡고 치과 의료 서비스의 AI 혁신을 가속화한다.

양사는 지난 6월 30일 디오의 전사 AI 도입 및 전환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LG CNS의 글로벌 최고 수준 AI 프로젝트 시스템 통합(SI) 역량과 AX(AI 전환) 플랫폼 구축 경험을 디오의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문 역량과 결합해 치과 진료와 시술 서비스의 고도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AI 기반 임플란트 시술 설계 자동화 △클라우드 기반 통합형 플랫폼 구축 △글로벌 확장을 위한 보안 안정성 확보 등 세 가지 핵심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양사는 환자 맞춤형 디지털 진료와 예측 가능한 치료 결과를 기반으로 당일 시술뿐 아니라 상담·진단·계획·보철까지 하나로 연결되는 차별화된 원스톱 진료 환경을 구현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웹 기반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치과 진료 워크플로를 통합함으로써 치의료 관계자 간 실시간 정보 공유와 협업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디오의 글로벌 서비스 확장에 대비해 안정적이고 유연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설계하고, 철저한 데이터 암호화와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갖춰 전 세계 어디서나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디오 김종원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치과 의료 분야에서 AI와 클라우드를 활용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며 “양사의 강점을 극대화해 글로벌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디오 소개

디오는 1988년 설립 이후 혁신적인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을 개발하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온 기업이다. 2002년 임플란트 산업에 본격 진출한 이래 △초 단위 광활성화 표면처리 시스템 ‘DIO VUV Implant’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 ‘DIO NAVI’ △무치악 환자를 위한 ‘DIO NAVI. Full Arch’ 등 다양한 혁신 제품을 선보이며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디오의 대표 솔루션인 ‘DIO NAVI’는 출시 10년 만에 연간 14만 홀 이상, 누적 식립 100만 홀을 달성하며 독보적인 성장을 이뤘고, ‘DIO VUV Implant’는 글로벌 누적 판매 100만 개, ‘DIO NAVI. Full Arch’는 글로벌 1만 악 케이스를 돌파하는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4년에는 제61회 무역의 날 ‘오천만불 수출탑’ 수상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첨단기술기업’ 지정이라는 쾌거도 이뤘다.

언론연락처: 디오임플란트 마케팅기획팀 이다현 사원 051-745-7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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