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꾸는 문화예술 기획자의 일… 예술산업아카데미, AI 기획력 강화 워크숍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이하 예경)는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는 예술 분야의 직무와 기획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예술분야 AI 기획력 강화 워크숍’을 오는 8월 운영한다.

이번 워크숍은 문화예술 분야 기획자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예술산업아카데미 현장인력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기획자의 확장술 : AI가 바꾸는 기획자의 일’을 주제로 운영된다. AI 에이전트 시대의 기획 환경 변화를 이해하고, AI 리서치와 AI 에이전트 설계 등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기획자의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올해는 AI 리터러시 진단 과정을 새롭게 도입하고, AI 리서치 교육을 독립 회차로 운영하는 등 교육과정을 개편해 현업 활용도를 높였다.

세부 프로그램은 △AI 에이전트 시대의 기획 환경 변화 이해 △AI 리터러시 진단 △AI 리서치 실습 △기획 업무 맞춤형 AI 에이전트 설계 △기획서 작성·시각화·음성화 등 실전 AI 활용 △AI 시대 기획자의 역할과 직무 전환 탐구 등으로 구성되며, 문화예술 분야 AI 활용 교육·연구 기업인 프로젝트 퍼플비의 설동준·김유진 공동대표가 강의와 실습을 진행한다.

워크숍은 문화예술 분야 기획자를 대상으로 8월 4일(화)부터 매주 화요일 총 4회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7월 27일(월) 18시까지 아트모아 누리집(www.artmore.kr)에서 가능하다.

예술산업아카데미는 최근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AI 기반 업무 환경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기획자의 역할과 요구 역량이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이 AI를 기획 업무의 실질적인 파트너로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고,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예술산업아카데미는 예술산업 기반 확대를 위해 인재 육성부터 기업 성장까지 △예비인력 △창업 △현장인력 △조직운영 등 4개 분야에서 총 27개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예경 누리집(www.gokams.or.kr)과 아트모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예술경영지원센터 홍보대행 신시아 신수민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