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사장 김유열)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선보이는 오디오 학습 콘텐츠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가 새로운 아티스트들의 참여로 릴레이를 이어간다.
오는 7월 20일부터 온앤오프(ONF), 빌리(Billlie), 라이즈(RIIZE), 킥플립(KickFlip), 롱샷(LNGSHOT)이 참여해 한국사 기출 문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각 아티스트는 최근 5년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모의고사, 학력평가에 출제된 한국사 문제를 오디오 형식으로 전달하며 문제 낭독과 함께 핵심 해설, 응원 메시지를 더해 학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는 수능 필수 과목인 한국사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콘텐츠로, 아티스트의 목소리를 통해 학습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듣는 공부’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학습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오디오 콘텐츠 공개 이후에는 ‘함께학교’ SNS를 통해 숏폼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핵심 내용을 짧고 재미있게 다시 확인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복습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앞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크래비티(CRAVITY),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루시(LUCY)가 참여하며 큰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는 총 10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각 팀당 10문제씩 선보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해당 콘텐츠는 교육부와 EBS가 운영하는 ‘함께학교’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무료로 청취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 오전 9시 새로운 문제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 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 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 왔다.
언론연락처: 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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