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가 ‘세상에 나쁜 돈(豚)은 없다’를 펴냈다.
금융기관에서 32년간 근무하며 자산관리와 부동산 컨설팅 분야에서 활동해온 이상준 저자는 이 책에서 돈에 대한 고정관념을 넘어 돈을 삶의 도구이자 가능성을 만드는 에너지로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저자는 많은 사람이 돈을 탐욕과 욕망의 상징으로 여기면서도 동시에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모순된 태도를 보인다고 말한다. 이에 ‘세상에 나쁜 돈(豚)은 없다’는 돈 자체에는 선과 악이 존재하지 않으며, 돈의 가치는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의 철학과 태도에 의해 결정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망치가 집을 지을 수도, 부술 수도 있듯 돈 역시 사용하는 방식에 따라 희망이 될 수도, 탐욕의 도구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책은 돈의 본질과 중립성, 부에 대한 죄책감, 숫자로 사람의 가치를 판단하는 현대 사회의 문제를 짚으며 건강한 경제관의 필요성을 이야기한다. 또한 돈을 단순히 축적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경제적 문해력과 소비 습관, 가치 투자, 자녀에게 전할 부의 철학,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자산 개념까지 폭넓게 다룬다. 특히 돈의 목적지가 그 돈의 가치를 결정한다는 관점을 바탕으로 부의 완성은 얼마나 많이 소유했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사용하고 사회와 나누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금융 현장에서의 경험과 자산관리 전문가, 교육자로 활동하며 축적한 사례를 통해 돈이 개인의 삶을 변화시키는 것은 물론 공동체를 성장시키는 선한 영향력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부동산 투자와 자산관리, 금융 교육을 통해 쌓아온 실무 경험과 인문학적 성찰을 함께 담아 이론과 현실을 균형 있게 풀어낸 점도 특징이다.
출판사는 ‘세상에 나쁜 돈(豚)은 없다’는 돈을 많이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재테크 서적이 아니라 돈을 바라보는 태도와 철학을 바꾸는 자기계발서라며, 경제적 성공과 인간다운 삶을 함께 이루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돈의 본질과 건강한 부의 방향을 생각해 볼 계기를 제공하는 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세상에 나쁜 돈(豚)은 없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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