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기업 ‘라이온코리아’가 하이브리드 캡슐세제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를 GS홈쇼핑 ‘소유진쇼’에서 오는 17일 본격 선보인다.
앞서 라이온코리아의 ‘비트 몬스터 팟 10X삶음파워’는 GS홈쇼핑에서 4회 연속 완판을 기록하며 소비자 호응을 확인한 바 있다. 이에 여름철 세탁 고민에 맞춰 냄새 케어에 특화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론칭 방송을 기획했다.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 첫 방송은 7월 17일 오후 9시 40분부터 65분간 진행된다. 배우 소유진이 쇼핑호스트로 나서 직접 제품을 시연하며 성능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제품은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자스민 웨이브)’ 25개입 용기 1개와 25개입 파우치 4개로 구성됐으며, 구매 고객에게 체험용 본품 파우치 1개와 아이! 깨끗해 핸드워시 세트(용기 1개·리필 2개)를 추가 증정한다.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는 초고농축 액체세제와 분말 부스터 효소를 하나의 캡슐에 담아 세척 퍼포먼스를 강화한 하이브리드 캡슐세제다. 데오자임 그린 효소 함량을 기존 자사 캡슐세제 대비 10배 이상 늘리고, 100% 베이킹소다 원물을 함유해 모락셀라 등 빨래 쉰내를 유발하는 오염원을 강력하게 세척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소취 성분을 배합한 포뮬러가 퀴퀴한 냄새와 일상 속 다양한 특이취를 최대 99% 제거하며, 세탁 후 향기가 12주간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실내에서 빨래를 건조해도 꿉꿉한 냄새 걱정을 덜어주는 실내건조용 세탁세제로, 장마철과 여름철 세탁에 유용하다.
비트 브랜드 측은 비트 캡슐세제 홈쇼핑 방송에 보내주신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방송을 통해 세정력과 냄새 케어 성능을 갖춘 비트 몬스터 팟의 ‘괴물 같은 세척 퍼포먼스’를 생생하게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트 몬스터 팟’은 비트의 뉴 하이브리드 기술로 완성된 프리미엄 캡슐세제다. 황변 얼룩과 찌든 때에는 ‘10X삶음파워’, 빨래 쉰내나 퀴퀴한 냄새에는 ‘10X냄새케어’로 세탁 고민에 맞는 제품 선택지를 제공한다.
라이온코리아 소개
라이온코리아는 건강한 생활 습관 만들기로 사람들의 일상에 기여하는 라이프 &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130여 년 역사의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일본 라이온의 한국 법인이다. 라이온코리아는 변화하는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자 가산디지털단지 내 연구소와 인천에 자체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아이! 깨끗해 △비트 △참그린 △시스테마 등 주력 브랜드 상품 대부분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 또 △휴족시간 △아이미루 △페어아크네 등 일부 제품군은 일본 라이온에서 완제품을 수입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라이온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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