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가 ‘일곱 개의 나침반’을 펴냈다.
23년간 자산관리 전문가로 활동해 온 강주성 박사는 이번 책에서 재무 설계를 넘어 건강과 관계, 일, 주거, 사회적 연결, 정신적·영적 준비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노후 준비의 기준을 제시한다.
저자는 오랜 기간 자산관리 현장에서 수천 명의 삶을 만나며 행복한 노후는 충분한 자산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한다. 경제적 준비가 중요한 것은 맞지만, 건강과 인간관계, 삶의 목적과 사회적 연결이 함께 갖춰질 때 비로소 안정적인 인생 후반전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이 책의 핵심 메시지다.
‘일곱 개의 나침반’은 이러한 철학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냈다. 주인공 박준혁은 직장과 가족, 부모의 건강, 자녀 교육, 대출과 생활비 등 현실적인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평범한 40대다. 그러나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쓰러짐과 자신의 교통사고를 계기로 삶의 방향을 다시 돌아보게 되고, 일곱 명의 멘토를 만나며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방법을 하나씩 배워 나간다.
책은 재무적 준비를 시작으로 건강 관리, 인간관계, 제2의 커리어, 주거, 사회적 연결, 정신적·영적 준비까지 일곱 가지 영역을 각각 하나의 ‘나침반’으로 제시한다. 각 장은 실제 생활과 맞닿은 사례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장마다 수록된 질문과 체크리스트를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출판사는 ‘일곱 개의 나침반’은 인생 2막을 구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현실적인 안내서라며,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뿐 아니라 미래를 미리 준비하고 싶은 모든 독자들에게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일곱 개의 나침반’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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