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감정 케어 간식 브랜드 ‘폴라밸런스’ B2B 공급망 확대
반려동물 브랜드 폴라밸런스(PolarBalance)가 강아지의 일상 감정 케어를 돕는 기능성 트릿을 선보이며 ‘하루 한 알’ 감정 케어 루틴을 제안했다.

폴라밸런스는 GABA, L-테아닌, 초유단백, 비타민 B1을 담은 젤리 타입 간식으로, 유치원 등원·이사·합사·호텔링·미용·차량 이동처럼 반려견이 긴장하기 쉬운 순간의 편안함을 돕는다. 한 팩은 180g(6g×30개입)으로 약 한 달 분량이며, 하루 한 알씩 급여하도록 만들어졌다.

폴라밸런스라는 이름은 창업자의 반려견 ‘폴라’에서 시작됐다. 폴라밸런스 측은 말이 아닌 몸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아이들을 위해,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매일 챙길 수 있는 감정 케어 루틴을 만들고 싶었다며 치료제가 아닌 일상 간식으로서, 보호자와 반려견의 하루가 조금 더 편안해지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폴라밸런스는 현재 쿠팡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 중이며, 애견 유치원·반려견 호텔·미용실·펫샵 대상 B2B 도매 공급과 무료 샘플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부산·경남 지역 반려동물 업체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8월에는 부산 지역 반려견 훈련센터 행사에 제품 협찬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폴라밸런스 소개

폴라밸런스는 강아지의 일상 감정 케어를 돕는 반려동물 기능성 트릿(간식) 브랜드다. GABA·L-테아닌·초유단백·비타민 B1을 담은 하루 한 알 젤리 타입 간식으로, 유치원 등원·이사·합사·호텔링·미용·차량 이동처럼 반려견이 긴장하기 쉬운 순간의 편안함을 돕는다. 치료제가 아닌 일상 간식을 지향하며, 부산을 기반으로 쿠팡·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와 함께 애견유치원·반려견 호텔·미용실·펫샵 대상 B2B 도매 공급 및 무료 샘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반려견 ‘폴라’의 이름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보호자와 반려견의 하루가 조금 더 편안해지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언론연락처: 폴라밸런스(PolarBalance) 김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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