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아이웨어 브랜드 알브레히트 뒤러(Albrecht Dürer)가 올해 선보인 새로운 컬렉션 방식 ‘컬러 다이아몬드 라벨(Color Diamond Label)’에 담긴 브랜드의 해석을 공개했다.
알브레히트 뒤러가 말하는 라벨은 단순한 색상 구분이 아니다. 각각의 컬러에 담긴 상징과 의미를 하나의 정체성으로 정의하는 브랜드의 언어다. 컬러는 디자인 요소를 넘어 컬렉션의 철학을 구분하는 기준이 되며, 소비자는 제품의 색상이 아닌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와 가장 닮은 라벨을 선택하게 된다.
컬러 다이아몬드 라벨은 화이트, 블랙, 그린, 옐로우, 블루, 오번, 최상급 루비를 적용한 레드까지 각 컬러를 독립적인 라벨로 구성했다. 이는 등급이나 가격을 구분하기 위한 체계가 아니라 컬렉션마다 담긴 상징과 브랜드의 해석을 표현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화이트는 절대적 기준, 블랙은 순수한 권력, 그린은 균형과 고상함, 옐로우는 맹목적 과시, 블루는 이성적 통찰, 레드는 원초적인 왕좌, 오번은 창조된 가치를 상징한다. 각각의 라벨은 서로 다른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우열을 나누는 개념이 아닌 독립적인 컬렉션으로 존재한다.
알브레히트 뒤러는 기존 아이웨어 시장에서 다이아몬드가 장식이나 고가 소재로 인식되던 방식에서 벗어나, 컬러 자체를 브랜드의 언어이자 컬렉션을 상징하는 라벨로 재해석했다. 이를 통해 아이웨어를 선택하는 과정 역시 자신의 취향과 정체성을 표현하는 경험으로 확장했다.
알브레히트 뒤러는 컬러 다이아몬드 라벨은 다이아몬드의 색을 구분하기 위한 개념이 아니라 각 컬러에 브랜드의 해석과 상징을 담아낸 하나의 언어라며 앞으로도 알브레히트 뒤러만의 라벨을 통해 브랜드의 이야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알브레히트 뒤러 소개
알브레히트 뒤러는 국내 론칭한 아이웨어 브랜드다. 최상위 희소 소재와 정교한 설계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버팔로 혼, 순티타늄을 비롯해 보석 세팅이 적용된 다이아몬드 컬렉션에 이르기까지 단순한 시력 교정 기구를 넘어서 하이주얼리 수준의 컬렉션 피스를 제작하고 있다. 완벽한 착용 밸런스와 예술적 디테일을 결합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알브레히트 뒤러 홍보팀 김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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