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용, 11년 만의 시그니처 ‘락로즈 2.0 아로마테라피 클렌징 오일’ 출시
아로마테라피 기반의 오가닉 뷰티 브랜드 아로마용(대표 용선희)이 브랜드 11주년을 기념해 귀하게 다뤄지는 고가의 원료 ‘랍다넘(락로즈)’를 함유한 신제품 ‘락로즈 2.0 아로마테라피 클렌징 오일’을 출시했다. 또한 출시와 함께 백화점 채널에서의 고객 접점 확대에 본격 나섰다.

아로마용은 2015년 제주에서 출발해 11년간 아로마테라피 한 분야만을 지켜온 브랜드다.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 자격을 보유한 용선희 대표가 원료 선정부터 블렌딩 처방까지 직접 주도하며, 대중적 확장보다 원료와 처방의 기준을 지키는 방향을 택해왔다. 온라인 광고를 집행하지 않고 백화점 매장과 프라이빗 아로마테라피 클래스 등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통해 성장해온 것도 이러한 기조에서다.

이번 신제품은 비정제 캐리어오일 4종과 유기농 인증 에센셜오일 5종을 2%대로 블렌딩한 100% 천연유래 처방의 클렌징 오일이다. 가용화 성분까지 천연유래 원료로 완성해 PEG계 합성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전성분 기준 ISO 16128 천연유래지수(NOI 1)를 확인했다. 산뜻하고 촉촉한 마무리감을 남기며, 번거로운 이중 세안 없이 한 단계로 완성하는 클렌징이다.

사용법도 단순하다. 물기 없는 손에 덜어 얼굴부터 목 라인까지 1분가량 부드럽게 핸들링한 뒤 미온수로 헹구면 된다. 아로마용은 이 1분을 ‘하루의 시작과 끝에 누리는 아로마테라피 시간’으로 제안한다.

향은 합성 향료 없이 유기농 인증 에센셜오일만으로 완성했다. 맑은 시트러스로 시작해 허브 노트를 지나 깊고 따뜻한 앰버 우디 잔향으로 이어진다. 용선희 대표는 “식물에서 온 향을 그대로 호흡하는, 나를 위한 아로마테라피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가용화제도 그중 하나다. PEG계 성분을 넣으면 산뜻한 사용감을 쉽게 잡을 수 있었지만, 천연유래 가용화 성분만으로 완성하기 위해 오랜 테스트를 거쳤다. 원료 하나하나에서 타협하지 않은 시간이 제품명의 ‘2.0’에 담겨 있다.

유통 채널도 넓혀가고 있다. 아로마용은 현재 롯데백화점 잠실·강남·구리·김포공항·일산점 등 5개 지점에서 상설 매장을 운영 중이며, 현대백화점 킨텍스점에서는 단독 팝업을 진행 중이다. 킨텍스점은 올가을 정식 입점을 앞두고 있다. 앞서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판교점·무역센터·부천·천호점과 롯데백화점 동탄점·노원점에서 팝업을 잇달아 선보이며 수도권 전역으로 접점을 넓혀왔다. 재고를 쌓아두지 않는 원칙 탓에 일부 제품은 백화점 매장에서도 품절되는 경우가 있으며, 이때 예약 후 입고를 기다려 구매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

용선희 아로마용 대표는 “평생 쓰고 싶은 클렌징을 상상하며 최고의 것으로 전하고 싶었던 11년의 시간을 ‘락로즈 2.0’에 담았다. 주인공인 유기농 락로즈 오일이 워낙 귀하고 고가라 수급하기 쉽지 않았고 가용화 성분까지 천연유래 성분으로, 테스트하는 시간이 매우 오래 걸렸지만 원료와 시간을 모두 타협하지 않았기에 지금의 향과 사용감이 완성됐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분들이 고귀한 락로즈의 감동을 이제 매일 클렌징 시간에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제품은 아로마용 공식몰(https://www.aromayong.com), 네이버 스마트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aromayong), 롯데백화점 5개 지점, 현대백화점 킨텍스점(단독 팝업)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로마용 소개

아로마용은 2015년 제주에서 시작한 아로마테라피 기반 오가닉 뷰티 브랜드다. 유기농 인증 에센셜오일을 블렌딩한 천연 향기 라인과 홈스파 스킨케어를 선보이며, 모든 제품은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인 용선희 대표가 직접 처방한다. 온라인 광고 없이 백화점 매장과 프라이빗 클래스 등 직접 경험하는 접점을 통해 성장해왔으며, 롯데·현대백화점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로마용 용선희 대표 02-6213-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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