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그린의 클린 뷰티 브랜드 klenme(클렌미)가 한국 No. 1 뷰티 평가앱 화해(Hwahae)의 꼼평가단으로부터 높은 등급을 받았다. 꼼평가단의 진정성 있는 5점 만점의 평가에서 프리미엄 두피 케어 샴푸가 4.40점, 프리미엄 헤어 케어 트리트먼트가 4.20점을 기록했다.
뷰티 평가앱 화해는 까다로운 방식과 실제 사용자의 진정성 있는 평가로 공신력이 높으며, klenme는 이번 평가로 높은 제품력을 확인받았다.
klenme는 클린 뷰티 브랜드로서 천연, 유기농 원료를 기반으로 유해 성분 제로(Zero)를 지향하고 있다. 민감성 피부와 두피에도 좋은 원료를 사용하고, 각종 피부와 두피 문제를 예방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klenme의 프리미엄 두피 케어 샴푸는 비듬과 각질 예방에 특화된 제품으로, 많은 실증 사례를 토대로 연구 개발돼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프리미엄 헤어 트리트먼트는 손상된 머리에 영양을 공급하고 코팅과 수분 공급을 통해 실크 머리를 만들어내는 제품으로, 역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두 제품 모두 유기농 라벤더를 원료로 하고 있으며, 각각 12개와 18개의 천연 유래 성분으로 화학적 합성이 아닌 자연 추출물에 의한 효과를 볼 수 있다.
회사는 라벤더 농장과 공동 재배하는 등 좋은 원료를 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제품들은 영국 비건 인증을 받아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으며, 저자극 인증인 독일마테스트 엑설런트(Dermatest Excellent) 인증을 통해 국제적으로 품질력을 인정받았다.
빛그린 박영진 마케팅 실장은 “당분간 신제품 개발을 통해 헤어 부문 라인을 확장해 클린 헤어 케어 전문 브랜드로 성장할 계획이다. 글로벌 파트너십도 계속 넓혀나가 K-클린 뷰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비전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해당 제품은 해외 B2B 바이어들과 활발히 수출을 진행 중이다. 일반 소비자들은 국내 및 글로벌 G마켓과 일본 큐텐(Q10)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고, 2026년 9월에는 CIS 지역 온라인 몰에서도 만날 수 있다.
빛그린 소개
빛그린은 2010년 창립 이래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해 왔으며, 전 세계 고객들에게 이를 공급해 왔다. 또한 당사의 H&B(헬스 앤 뷰티) 사업부는 안전하고 건강한 제품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한국의 첨단 기술과 안전한 원료를 결합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언론연락처: 빛그린 관리 박영진 실장 031-360-29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