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i-dle(아이들)의 리더이자 패셔니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소연이 민트 컬러의 트레이닝복으로 편안하면서도 과감한 걸크러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30일 소연이 ‘롤라팔루자(LOLLAPALOOZA 2026 in CHICAGO)’ 공연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시카고로 출국했다.
소연은 민트 컬러 후드 집업과 숏팬츠 셋업으로 편안하면서도 과감한 걸크러시 룩을 완성했다.
소연은 룩에 코치 ‘첼시 숄더백 30’을 매치해 세련되면서 시크한 무드를 더했다. ‘첼시 숄더백 30’은 뉴욕 특유의 애티튜드를 담아 무심한 듯 편안하고 세련된 감성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지퍼 포켓과 편안한 숄더 스트랩, 안전한 푸시락 잠금으로 실용적인 요소를 갖춰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소연이 착용한 코치 제품은 백화점 코치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코치 코리아 리미티드 소개
코치는 1941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패션 회사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의 비전과 뉴욕의 포용적이고 용기 있는 정신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아름다운 것들이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제작하는 것에 가치를 두고 있다. 코치는 주식회사 태피스트리(Tapestry, Inc.)의 브랜드로, 태피스트리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상장사다.
언론연락처: 코치 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박세희 사원 02-788-7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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