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자헛의 대표 할인 프로모션 ‘반값다 피자헛’이 8월에도 이어진다. 이번 달 주인공은 오랜 시간 스테디셀러 자리를 지켜온 ‘수퍼슈프림’이다.
수퍼슈프림은 페퍼로니와 포크, 비프 등 다양한 육류 토핑에 신선한 채소를 더한 피자헛의 대표 클래식 메뉴다. 풍성한 토핑과 균형 잡힌 맛으로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신메뉴 경쟁이 치열한 피자 시장에서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다.
8월 한 달간 피자헛 모바일 앱으로 평일 주문 시 포장은 50%, 배달은 40% 할인된다. L 사이즈는 포장과 배달 모두, M 사이즈는 포장 주문에 한해 할인이 적용된다. 할인가는 포장 기준 M 사이즈 1만4250원, L 사이즈 1만6950원이며, 배달 주문 시 L 사이즈는 2만340원이다.
주말 혜택도 그대로 이어진다. 포장 주문 시에는 L·M 사이즈를 자유롭게 골라 담는 1+1 혜택을, 배달 주문 시에는 L 사이즈 구매 고객에게 M 사이즈를 추가로 증정하는 L+M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평일·주말 혜택 모두 피자헛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자헛은 수퍼슈프림은 오랜 시간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피자헛의 대표 메뉴라며, 8월에도 반값다 피자헛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피자헛의 다양한 메뉴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피자헛 소개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언론연락처: 한국피자헛 홍보대행 베이스컴퍼니 이연정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