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산업 성장에 국제 아로마테라피 교육 관심 증가… 국제 ITEC 과정 9월 개강
건강관리와 삶의 질 향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웰니스 분야가 새로운 성장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의료·복지·상담·뷰티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교육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으며, 아로마테라피를 체계적으로 배우려는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IACC)는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오는 9월 개강하는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 전문과정의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이번 과정은 영국 ITEC(International Therapy Examination Council)의 국제 자격 기준에 맞춰 운영되는 전문 교육과정이다. 아로마테라피 기본 이론을 비롯해 에센셜 오일의 특성과 활용법, 블렌딩 기법, 인체 적용, 임상 사례 분석 및 실습까지 단계적으로 교육하며, 자격 취득과 함께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갖추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실제 적용 사례와 실습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 과정은 의료기관, 복지시설, 상담·교육 분야, 뷰티·웰니스 산업, 반려동물 분야 등 다양한 현장에서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하고자 하는 전문가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수업은 온라인 이론 학습과 오프라인 실습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간과 거리의 부담을 줄여 직장인과 지방 거주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며, 온라인 학습의 편의성과 대면 실습의 전문성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강의는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대표 최승완 교수가 맡는다. 최 교수는 의료기관, 대학, 공공기관 등에서 아로마테라피 교육과 임상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국제 ITEC 교육과정을 지도해 온 전문가다. 또한 국제 ITEC 자격을 보유한 의료진과 화학·상담·피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분야별 전문 지식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최승완 대표는 “아로마테라피는 단순한 심신 이완을 위한 활용을 넘어 의료·복지·교육·웰니스 분야에서 활용되는 전문 영역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과정은 국제 자격 교육과 함께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 전문과정은 전공이나 경력에 관계없이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자세한 모집 일정과 교육 내용은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과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윤선영 02-6166-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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