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진흥원-여주시, ‘향토음식 발굴 복원 및 지역음식 관광 활성화’ 업무 협약 체결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과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8월 13일 ‘지역 향토음식 자원 발굴 복원 및 지역음식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여주시의 향토 식문화자원을 발굴·복원·재현하고, 지역음식 관광 활성화와 한식의 국내외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향토음식 발굴·복원·재현을 위한 한식 아카이브 사업 협력 △지역음식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 사업 공동 발굴 △한식산업 종사자를 위한 한식 전문 인력양성 협력 △향토자원의 국내외 홍보 및 해외 진출 방안 모색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여주 지역에 전승되어 온 다양한 향토자원을 음식관광과 연계해 지역의 고유한 식문화 가치를 높이고 관광 콘텐츠로 확산해 나아가, 여주 지역 향토음식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음식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을 모을 예정이다.

한식진흥원 이규민 이사장은 “여주시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향토자원과 음식관광 등을 연계한 향토음식 육성 및 확산 사업을 함께 모색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역량과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지역 향토음식 자원의 발굴·복원·재현과 국내외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워드캣 이승민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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