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 신곡 ‘TAKE THE RAIN’ 공개… 다시 시작되는 깊은 감성
감성적인 음악으로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뱅크(the BANK, 소속사 뱅크뮤직)가 8월 20일 오후 6시 신곡 ‘TAKE THE RAIN’을 공개했다.

이번 신곡 ‘TAKE THE RAIN’은 제목 그대로 ‘비(Rain)’라는 감성적 이미지를 통해 삶에서 마주하는 시간과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뱅크의 새로운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반가운 선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 곡은 단순히 비를 슬픔이나 이별의 이미지로만 표현하기보다 비를 피하지 않고 온전히 받아들이며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감정의 흐름에 주목한다.

비가 지나간 자리에 새로운 시간이 시작되듯, ‘TAKE THE RAIN’은 지나온 시간을 받아들이고 다시 시작하려는 마음을 뱅크 특유의 음악적 감성으로 풀어냈다.

정식 공개에 앞서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신곡의 하이라이트와 라이브 클립 일부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면서 기대감도 높아졌다. 짧게 공개된 음악만으로도 뱅크 특유의 깊은 정서와 새로운 사운드를 느낄 수 있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오랜 시간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지켜온 뱅크는 이번 신곡을 통해 대중에게 새로운 감성을 들려줄 예정이다.

1990년대부터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음악을 선보여 온 뱅크는 익숙한 감성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TAKE THE RAIN’ 역시 과거의 향수만을 소환하는 음악이 아니라, 지금의 뱅크가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와 현재의 감성을 담아낸 새로운 음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비’라는 소재는 누구에게나 서로 다른 기억을 불러온다. 누군가에게는 그리움이고, 누군가에게는 위로이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출발의 순간이 된다. ‘TAKE THE RAIN’은 이러한 보편적인 감정을 음악 안에 담아 청자 각자의 기억과 이야기를 떠올리게 한다.

언론연락처: 뱅크뮤직 홍보대행 르메이 박기현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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