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스랩, 브랜드 IP 영상 ‘특수요원 5인방’ EP.01 공개… 영상저작물 저작권 등록 신청
옵티스랩이 자사와 4개 서비스 브랜드를 로봇 캐릭터로 의인화한 오리지널 브랜드 IP 영상 ‘특수요원 5인방’ EP.01을 공개하고, 해당 영상에 대한 영상저작물 저작권 등록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의 부제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로, 옵티스랩을 비롯해 렉스랩, 탈모케어랩, 피부케어랩, 뷰티케어랩 등 5개 브랜드를 각각의 역할과 색상을 가진 로봇 캐릭터로 표현했다. 영상은 약 27초 분량으로 제작됐으며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을 통해 공개됐다.

EP.01은 검색 생태계를 하나의 가상 공간으로 표현한 짧은 액션 영상으로, 강을 사이에 둔 상황을 배경으로 전개된다. 일반적인 무기 대신 거대한 키보드와 특대 도장, 초대형 돋보기 등 검색과 각 브랜드의 기능을 상징하는 도구를 캐릭터들이 활용하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옵티스랩은 캐릭터와 영상의 콘셉트, 스토리, 장면 구성 등을 자체 기획·연출했으며 후속 에피소드를 통해 세계관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수요원 5인방’은 단일 광고 영상이 아니라 여러 브랜드를 하나의 콘텐츠 체계로 연결하기 위한 시리즈형 프로젝트다.

옵티스랩은 검색 기반 콘텐츠와 함께 브랜드를 반복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미디어 자산도 축적하고 있다. 공식 CM송 시리즈 3편을 공개하고 댄스 영상 버전까지 제작해 운영 중이며, 브랜드별 숏폼 시리즈도 함께 발행하고 있다. 향후에는 ‘특수요원 5인방’ 캐릭터를 활용한 별도의 숏폼 콘텐츠도 제작할 예정이다.

송지하 옵티스랩 대표는 “검색 결과에서 처음 브랜드를 발견한 사용자가 영상이나 소셜 콘텐츠에서도 같은 브랜드를 다시 만날 수 있어야 검색 유입이 장기적인 브랜드 자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며 “특수요원 5인방은 서로 다른 5개 브랜드를 하나의 콘텐츠 세계관 안에서 연결하기 위한 첫 번째 브랜드 IP 영상”이라고 말했다.

이어 “광고 집행 기간에만 노출되는 콘텐츠보다 시간이 지나도 다시 활용할 수 있는 캐릭터, 영상, 음악과 같은 자체 자산을 계속 쌓아가는 것이 목표”라며 “검색과 콘텐츠, 미디어를 각각 분리된 영역으로 보기보다 하나의 사용자 경험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옵티스랩은 SEO·AEO·GEO를 기반으로 검색 유입을 설계하고, 자체 콘텐츠와 플랫폼을 통해 상담 의도가 높은 사용자를 확보하는 검색 기반 고객 유입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법률, 탈모, 피부, 성형 분야의 렉스랩, 탈모케어랩, 피부케어랩, 뷰티케어랩 등 4개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며, 유입된 상담은 자체 개발한 AI 의도 필터링 기술(AIFT)을 거쳐 파트너에게 연결하는 CPL 방식으로 운영된다.

옵티스랩은 ‘특수요원 5인방’ 후속 에피소드와 브랜드별 영상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옵티스랩 소개

옵티스랩은 검색 기반 고객 유입과 리드 생성 구조를 설계·운영하는 디지털 마케팅 및 리드 플랫폼 기업이다. SEO·AEO·GEO 등 검색 및 AI 검색 대응과 콘텐츠 전략, 상담유입 마케팅을 기반으로 기업이 지속적으로 잠재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한다. 법률·탈모·피부·성형 분야의 자체 플랫폼을 직접 운영하며 검색 전략과 인터랙티브 콘텐츠, 시장 데이터 리서치를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고 있다. 검색부터 콘텐츠, 참여, 상담과 전환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직접 운영·검증하고 주요 성과와 운영 데이터도 지속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옵티스랩 마케팅팀 송지하 대표 070-4580-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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