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가 ‘인생의 꽃밭에 사랑을 심다’를 펴냈다.
‘인생의 꽃밭에 사랑을 심다’는 총 4부로 구성된 윤광일 저자의 네 번째 시집이다.
이미 발표한 ‘꽃처럼 돌아온다면’, ‘인생을 접어 가방에 담다’, ‘눈치 한 점 야망 두 개’의 시집을 통해 폭넓은 시선을 보여준 그는 이번 신작에서 역사와 미래, 사랑과 용서, 숙명과 허무, 고향의 향수를 불러내어 인생의 참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에 나선다.
그는 ‘오늘에 넘기다’, ‘이 땅에’ 작품을 통하여 연면히 이어 온 역사를 회고하고, 도전의 서사를 써 내려갈 오늘의 의미를 반추한다.
사랑의 혼미에서 순수한 사랑을 꿈꾸는 ‘사랑의 순수 함량’, 자애로우면서 이기적인 인간의 양면을 들여다본 ‘양가적’, 정의의 잣대는 수시로 변할 수 있음을 지적한 ‘그때는’, 행운과 운명의 갈림길에 선 ‘비’, 꿈꾸는 소년에게 들려주는 인생의 향도가 되는 ‘인생길’ 그리고 고향의 정과 그리움을 노래한 ‘백채’의 작품에서 삶의 다양한 풍경을 다채롭게 탐구하고 있다.
또한 꼴찌에게 보내는 ‘박수’, ‘덜 아름다움’, ‘변신의 꿈’의 작품에서는 소외될 수 있는 낮은 곳에 있는 약자에 다스한 시선을 보낸다.
이번 시집을 통해 독자들은 ‘오늘 이 땅을 걸어가는 거룩한 사명을 아로새기며, 고난을 헤쳐나갈 지혜와 낯선 땅으로 한 걸음 내디딜 용기 한 조각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인생의 꽃밭에 사랑을 심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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