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피오봉사단’ 13기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일상 속 탄소중립 미션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피오봉사단’은 초등학생 이하의 자녀를 둔 하림 임직원 및 소비자 가족들이 참여하는 환경 봉사단으로, 매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탄소중립·친환경 가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무더위가 절정에 이른 8월에는 집에서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6가지 미션이 포함된 ‘탄소중립챌린지’와 저탄소 요리 미션, 태양광 스마트팜 만들기로 구성된 온라인 활동을 진행했다.
‘탄소중립챌린지’는 가족들이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위한 행동을 실천하는 미션으로 ‘피오봉사단’이 매년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활동이다. 올해는 식당에서 음식을 포장할 때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용기내 챌린지’부터 ‘대중교통 이용하기’, ‘안 쓰는 물건 중고거래하기’ 등을 포함한 6가지 미션 중 3가지 이상을 실천하고 SNS를 통해 인증했다. 이번 13기 단원들은 ‘에어컨 적정 온도 유지’, ‘재활용품은 씻어서 분리·배출하기’ 등 각 가족만의 친환경 생활 습관들을 더하며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으로 참여했다.
하림의 닭고기를 활용한 ‘저탄소 건강 집밥’ 요리 미션도 함께했다. 소고기, 돼지고기에 비해 사육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이 낮아 친환경적인 육류로 꼽히는 닭고기를 아이들과 함께 먹을 만큼만 요리하고, 빈 그릇을 인증하는 미션을 진행했다. ‘미니 태양광 스마트팜’ 키트로 새싹 채소를 키우며 친환경 에너지의 원리를 배워보는 시간도 가졌다. 다 자란 새싹 채소를 저탄소 요리에 활용하며 직접 재배한 식재료를 수확해 먹는 보람을 느꼈다는 가족들의 후기도 전해졌다.
하림은 이번 탄소중립챌린지를 통해 친숙한 공간인 집에서 저탄소 식문화와 환경보호를 자연스럽게 실천해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환경보호의 가치를 즐겁게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하림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070-8852-2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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