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과 함께하는 ‘2026 노원달빛산책’
오는 10월 16일, 당현천의 가을밤이 공공미술 작품으로 물든다. 서울시를 대표하는 공공미술 빛조각축제 ‘2026 노원달빛산책 : 새로운 달’이 IPARK현대산업개발과 함께 시민들을 만난다.

‘2026 노원달빛산책’은 당현천 1km 구간을 따라 3주간 펼쳐지며, 오후 5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시민들은 일상적인 산책 공간인 당현천을 거닐며 다채로운 공공미술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2026 노원달빛산책’은 ‘새로운 달’을 주제로 펼쳐지는데, 달이 지닌 보편적인 상징성을 바탕으로 개인의 이야기가 서로 연결되고 공동체의 빛으로 확장되는 의미를 다양한 작품에 담아낼 예정이다.

노원문화재단은 노원달빛산책이 노원구 수변 주거 공간을 대규모 야외 미술관으로 변신시켜 매년 100만 명 이상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러한 축제의 역할과 가치 창출은 IPARK현대산업개발이 노원구에 추진 중인 ‘파크로쉬 서울원’의 브랜드 지향과 맥을 같이 한다는 측면에서 공식 후원사 참여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한편 노원문화재단과 IPARK현대산업개발은 축제 기간 노원구민을 위한 공공기부 캠페인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노원문화재단 소개

노원문화재단은 2019년 설립된 노원구의 문화예술기관으로,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신장과 관내 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퀸 엘리자베스 위너스 콩쿠르 등 수준 높은 명품 공연을 유치함은 물론, 노원 달빛산책, 수제 맥주축제 등 구민 친화적 축제로 구민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노원문화재단 축제기획단 김사운 과장 02-2289-3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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