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좀 기술과 AI 마케팅의 만남… 메타콤-디자인셀, 업무협약 체결
메타콤과 디자인셀이 지난 8월 31일(월) 오전 11시 충북 청주시 흥덕구 공단로 134 디자인셀 사무실에서 디자인셀 연구진과 메타콤 임원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맺었다.

디자인셀은 동·식물의 줄기세포에서 다양한 엑소좀·세포외소포 기술을 보유한 전문 기업을 자회사로 편입해 치료제, 천연 약물 전달체 및 재생의학 분야와 화장품 소재를 아우르는 차세대 엑소좀 바이오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마케팅 전문 회사인 메타콤은 디자인셀이 엑소좀 기술로 개발한 다양한 제품들을 실제 시장에서 수행하는 회원 모집, 서비스 운영, 마케팅, 영업 및 대외 홍보 활동으로 성공적인 사업을 전개하고자 협약을 진행했다.

엑소좀(Exosome)이란 우리 몸의 세포가 주변으로 방출하는 아주 작은 막 구조의 입자 가운데 하나를 말한다. 더욱 넓은 개념으로는 세포외소포(Extracellular Vesicle, EV)라고도 한다.

EV는 지질 이중막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내부와 표면에 다양한 생체 물질을 포함할 수 있다. 즉 EV는 단순한 세포 부산물이 아니라 세포의 생물학적 정보를 다른 세포로 전달할 수 있는 천연 나노 전달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디자인셀은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Regenerative EV Platform)과 식물 유래 엑소좀 나노베지클, 동물 조직 유래 엑소좀을 활용해 세 가지 EV 플랫폼을 하나의 회사에 구축해 치료제 베지를 생산하고 식물 유래 EV를 활용해 화장품 분야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자 한다.

디자인셀이 구축하려는 사업은 특정 엑소좀 제품을 판매하는 단일 제품 사업이 아니다. 다양한 생물학적 자원으로부터 기능성 EV를 발견하고, 분석하고, 생산하고, 산업화하는 플랫폼 사업이다.

식물에서 시작된 기술은 화장품으로, 줄기세포에서 시작된 기술은 재생의학으로, 조직에서 발견된 새로운 EV는 새로운 치료 후보물질로, 이 모든 기술은 궁극적으로 차세대 약물 전달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사회 공익 발전에 도움이 되는 회사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메타콤 소개

메타콤은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플랫폼을 구축하는 회사이다. 인공지능 특허와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여행 앱, 법률 앱, 의학 앱, 엔터테인먼트 앱 등으로 개발하고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친환경 소재와 분뇨 자원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식물성 엑소좀 추출에 탁월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메타콤 김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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