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의 오랄 뷰티 브랜드 ‘유시몰(EUTHYMOL)’이 향긋한 티타임 레시피에 1450ppm 고불소 처방을 더한 신제품 ‘오리지널 치약 티 에디션(Tea Edition)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양치하는 동안 차 한 잔을 즐기는 듯한 감각적 경험을 선사하는 오랄 웰니스 컬렉션으로, 19세기 영국 귀족들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다양한 브리티시 티타임 레시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자몽 블랙티’ 향은 ‘늦은 오후의 여유로운 티타임’을 콘셉트로, 주홍빛 제형에 산뜻한 자몽 시트러스 노트와 다크한 블랙티 풍미를 더해 정원에 내려앉은 노을을 바라보며 즐기는 티타임의 정취를 담아냈다. 여름날 해변가에서의 티타임을 콘셉트로 하는 ‘라임 앤 시솔트’ 향은 라임과 민트 티의 청량한 향취에 시솔트의 시원한 향을 블렌딩해, 해변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티타임의 싱그러운 분위기를 담았다. 마지막으로 ‘그린티 민트’ 향은 부드럽고 산뜻한 그린티와 시원한 페퍼민트 향취가 조화를 이뤄 테라스에서 즐기는 애프터눈 티를 연상시킨다.
이와 함께 1450ppm의 고불소 처방을 적용해 강력한 구강 케어 효과를 더했다. 고불소 처방의 제형이 구강 유해균의 성장을 99.9% 억제하며, 12시간 동안 충치 유발균을 억제[2]한다. 또한 일반 불소 치약 대비 32%, 무불소 치약 대비 68% 높은 치아 강화율을 입증했다[1].
여기에 15시간 지속되는 롱래스팅 구취 감소[3] 임상평가로 확인된 구취 케어 효과로 오랜 시간 상쾌함을 유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구취 유발 성분을 15시간 이후에도 최대 96%까지 감소[3]시켜 아침 구취 개선 100%의 만족도[4]를 확인했다. 더불어 트리에탄올아민, 벤조산나트륨, 메틸파라벤, 프로필파라벤, CPC를 첨가하지 않은 5無 첨가 처방을 적용했다.
유시몰 오리지널 치약 티 에디션 중 ‘자몽 블랙티’와 ‘라임 앤 시솔트’ 2종은 최근 국내 대표 H&B 스토어 올리브영을 통해 한정 수량으로 선출시됐다. 이번 론칭을 기념해 106g 본품 2개와 유시몰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이 돋보이는 ‘실버 스퀴저’로 구성된 단독 더블기획 세트를 선보여 호응을 얻고 있다. 다음 달에는 ‘그린티 민트’ 향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며, 네이버와 카카오 선물하기 등 주요 온라인 유통 채널로도 판매망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LG생활건강은 이번 신제품은 고불소 치약의 효능에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부드러운 티 향을 더해 브랜드의 감각적인 매력을 넓힌 제품이라며, 치아 관리에 민감한 고객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개발된 만큼 일상적인 양치 시간을 ‘웰니스(Wellness)’의 순간으로 만들어주는 차별화된 오랄 뷰티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품 상세 정보
- 유시몰라임앤시솔트향치약, 유시몰자몽블랙티향치약, 유시몰그린티민트향치약 / 106g / 권장소비자가격 1만900원
- 유시몰 오리지널 티 에디션 올리브영 더블기획 2종(유시몰라임앤시솔트향치약, 유시몰자몽블랙티향치약) / 106g 2입 + 실버 스퀴저 증정 / 권장소비자가격 2만2900원
[1] (in-vitro 평가) 1450ppm 고불소 치약의 치아 강화 효능 연구, 한국치위생학회 춘계학술대회, 2026, pp150-151, 무불소치약 및 일반 불소치약 대비, 산처리로 손상된 우치 표면의 재광화로 인한 경도 변화율 기준
[2] (in-vitro 평가) 1450ppm 고불소 치약제의 구강 유해균 성장 억제 평가, 한국치위생학회 춘계학술대회, 2026, pp238-239, 치약 미처리 조건 대비 S.mutans/F.nucleatum 생균수 확인 기준
[3] (인체적용시험) 평가 기관: 외부임상평가기관 / 평가 인원: 24명 / 평가 기간: 2026.05, 1회 사용, 사용 전 대비 15시간 후 비교, 개인차 있을 수 있음
[4] (설문평가) 평가 기관: 외부임상평가기관 / 평가 인원: 24명 / 평가 기간: 2026.05, 1회 사용 직후 15시간 후 만족도 평가, 긍정 응답자 비율, 주관적 설문평가로 실제 효과와 차이가 있을 수 있음, 개인차 있을 수 있음
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채기준 책임 02-6973-6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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