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티 커피 전문 브랜드 ‘커피1011(대표 김은영)’이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2026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상식에서 스페셜티 커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 만족도가 높고 지속적인 기술·제품 혁신을 통해 차별화된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우수 기업을 발굴 및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2014년 대전의 로스터리 카페로 출발한 커피1011은 20년에 가까운 현장 노하우와 철저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스페셜티 커피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이끌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커피1011은 해외 커피 산지를 직접 방문해 현장 커핑과 엄격한 평가를 거친 우수 생두만을 선별·직수입하고 있다. 20년간 축적된 독창적인 로스팅 기술력과 더불어 대표를 포함한 전 직원이 국제공인 커피감정사(Q-Grader) 및 국제 바리스타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인력으로 구성돼 있어 생두 선별부터 로스팅, 추출까지 전 과정에 걸쳐 고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커피 관련 기술 및 제조 방법에 대한 특허 2건을 출원 중이며, 이러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대전시의 ‘제2의 성심당 발굴 지원사업’인 유망소상공인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대전시 대표 마스코트와 협업해 출시한 ‘꿈돌이 드립백’ 시리즈는 뛰어난 맛과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커피1011은 직영 매장 외에도 관공서 및 주요 기업체를 대상으로 B2B 원두를 안정적으로 납품하고 있으며,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카페 창업 컨설팅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김은영 커피1011 대표는 “고객 만족을 위해 모든 임직원이 함께 기울여 온 진정성 있는 노력이 이번 수상으로 결실을 보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신제품 연구개발과 품질 강화에 집중해 신선한 커피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커피 1011 소개
커피1011은 1인 소상공인으로 시작해 지역을 대표하는 스페셜티 커피전문점이자 로스팅 컴퍼니로 성장한 브랜드다. 산지 직거래 공정무역을 기반으로 윤리적 소비와 지속가능한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 문화와 감성적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시그니처 메뉴인 ‘1011샷’을 비롯해 원로연구원 헌정 메뉴인 ‘대덕심 라떼’, 대전 마스코트와 협업한 ‘꿈돌이 드립백’은 지역 정체성을 담아낸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올바른 커피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비자가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것을 넘어 문화를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또한 관공서 등을 대상으로 한 B2B 기프트 및 홍보 상품을 전개하며 시장을 확장하고 있고, 레시피, 드립백 특허 출원으로 지식재산 기반의 경쟁력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 지역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주목받는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소상공인도 혁신적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다는 비전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브랜드다.
언론연락처: 커피 1011 김은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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