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북스가 전 세계 500만 부 이상 판매된 ‘아티스트 웨이’의 데일리편 ‘데일리 아티스트 웨이’를 출간했다.
30년 넘게 창조성 워크숍을 진행해 온 강연자이자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삶을 바꾼 창조성 회복의 고전 ‘아티스트 웨이’의 저자 줄리아 캐머런이 하루 한 페이지씩 독자를 창조적인 세계로 안내하는 신간 ‘데일리 아티스트 웨이’로 돌아왔다.
‘사람의 가장 중요한 정체성은 아티스트’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평범한 사람도 내면의 창조성을 회복하고 발휘해 삶을 바꿀 수 있도록 안내해 온 그는 창조성을 예술뿐 아니라 비즈니스와 일상으로 확장시킨 인물이다. ‘뉴욕타임스’가 그를 ‘변화의 여왕’이라 칭한 데 이어 ‘창조성의 대모’, ‘창조성의 대사제’로 불리며 창조성을 대표하는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데일리 아티스트 웨이’에는 줄리아 캐머런이 30년 넘게 진행해 온 창조성 워크숍 ‘아티스트 웨이(The Artist’s Way Course)’의 핵심 철학과 함께 지금껏 강조하고 실천해 온 모닝 페이지부터 아티스트 데이트, 걷기, 인도받는 글쓰기까지 창조성을 깨우는 네 가지 도구의 핵심 메시지와 실천 방법이 모두 들어 있다. 또한 366개의 각 페이지에는 독자를 창조적 세계로 안내하는 저자의 짧은 글과 함께 시대를 초월하는 창작자들의 명언, 정체성을 회복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심어주는 확언, 내면을 성찰하고 생각을 확장하는 글쓰기 프롬프트, 하루의 실천을 돌아보는 체크리스트 등이 알차게 담겨 있다.
이 책은 1년 동안 매일 펼쳐볼 수 있도록 366페이지로 구성돼 있지만, 매일 반드시 해내야 하는 숙제를 안기는 책은 아니다. 창작의 샘이 마르거나 새로운 영감이 필요할 때,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싶을 때나 삶의 방향을 잠시 돌아보고 싶을 때 언제든 부담 없이 펼쳐보면 된다.
‘데일리 아티스트 웨이’의 표지 일러스트로 함께해준 이연 작가는 “책 속의 질문에 대답을 써 내려가다 보면 어느덧 삶의 지도가 선명히 그려진다”며 추천의 말을 전했다.
영감과 아이디어에 목마른 창작자나 기획자는 물론 자신의 일을 좀 더 창조적으로 해나가고 싶은 직장인, 삶에서 자신만의 답을 찾고 싶은 사람, 걱정과 불안으로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까지 이 책의 모든 페이지는 독자를 진정한 자기 발견으로 이끌고 새로운 영감과 에너지로 가득한 창조적 삶으로 초대할 것이다.
비즈니스북스 소개
비즈니스북스는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을 엄선해 출간하는 출판사로, 개인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의 강화, 경제적 성공을 추구하는데 보탬이 되는 책들을 출간하고 있다. 비즈니스북스에서 운영하는 임프린트는 논픽션 전문 브랜드 ‘북라이프’, 여행 서적 전문 브랜드 ‘트래블라이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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