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브레히트 뒤러가 새로운 F/W 시즌을 맞아 ‘페르소나 II(PERSONA II)’를 론칭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페르소나 II는 정교한 메탈 프레임과 천연 소재의 혼(Horn) 프레임 두 가지 버전으로 전개되며, 고객이 선택한 하나의 프레임에 브랜드의 시그니처 향수를 함께 구성한 ‘개별 리미티드 에디션’ 형태로 한정 출시된다.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혁신은 금속 파츠에 새롭게 도입된 ‘뷰린(Burin) 기법’이다. 뷰린은 금속 표면에 섬세하고 예리한 선을 직접 새겨 표현하는 정통적인 동판화 기법이다.
알브레히트 뒤러는 브랜드의 모티브가 된 동명의 예술가 뒤러가 실제 동판화 작업에서 보여준 정교한 선의 묘사를 안경의 금속 세공 기술로 고스란히 재현해냈다.
알브레히트 뒤러 소개
알브레히트 뒤러(Albrecht Dürer)는 르네상스 예술가 알브레히트 뒤러의 예술 세계를 현대 아이웨어로 이어가는 브랜드다. 장인의 세공과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PERSONA와 FORGED 등 독자적인 아이웨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언론연락처: 알브레히트 뒤러 김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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