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주거복지정보, 가천대와 주거복지 서비스 고도화 MOU 체결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대표이사 임정미)는 지난 13일 가천대학교 가천관에서 가천대학교와 공공서비스 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기술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결집해 주거복지 및 공공서비스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 중심의 주거복지 상담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LH주거복지정보와 우수한 교육·연구 역량을 보유한 가천대학교가 협력함으로써 국민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정보·복지 분야 상호 교류 및 전문인력 양성 △전문가 활용 및 인적 교류를 통한 구성원 역량 강화 △공공서비스 분야 산학협력 및 공동 교육·연구 프로그램 운영 △임직원 대학원 진학 지원 및 장학제도 연계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LH주거복지정보는 공공주택 분양·임대, 전세임대 지원 등 주거정책 전반에 대한 상담과 정보 제공을 통해 국민과 주거복지 정책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장 실무와 대학의 전문 교육·연구 기반을 연계해 임직원의 직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주거복지 상담서비스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

임정미 LH주거복지정보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현장의 실무 경험과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결합해 공공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우수 인재 양성과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을 확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향후 지속적인 인적 교류와 공동 교육·연구 활동을 통해 산학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공공서비스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LH주거복지정보 소개

LH주거복지정보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자회사로 2018년 설립됐으며, 전국 12개 지역 40개 상담팀을 통해 LH 공공주택, 전세임대, A/S 등 주거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기관이다. ‘국민 주거 안정과 가치 향상을 위한 소통의 감동 실현’을 미션으로 삼고, 고객 신뢰 중심의 서비스는 물론 지속가능경영과 ESG 경영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5년에는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공공 콜센터 부문에서 ‘우수콜센터’로 선정됐으며, ‘가족친화기업’ 및 ‘감정노동자 보호 우수기관’으로 인증받아 구성원의 권익과 복지를 존중하는 조직 문화와 일·생활 균형 중심의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 국민소통센터 지은정 대리 031-738-3317 경영기획팀 백지연 과장 031-738-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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