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모스, 테이크아웃 컵 닮은 ‘투고 컵앤텀블러’ 출시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변화하는 음료 소비 트렌드와 세분화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투고 컵앤텀블러’의 용량 및 컬러 라인업을 확대 출시한다.

최근 테이크아웃 음료 소비가 증가하면서 출근길이나 등굣길에 구매한 커피와 차를 사무실, 학습 공간 등에서 오랜 시간 즐기는 음용 패턴이 주목받고 있다.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의 ‘구매딥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국내 커피·음료 업종의 테이크아웃 구매 추정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써모스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테이크아웃 음료를 일상에서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투고 컵앤텀블러’의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음료 용량이 커지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355ml에 480ml 용량을 새롭게 추가하며, 음용량과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혔다.

용량 확대와 함께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신규 컬러도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되는 480ml에는 부드럽고 차분한 색감의 △로지크림 △민트크림 △아쿠아크림 △화이트크림 △블랙그레이 5가지 컬러를 적용했다. 기존 355ml 제품에도 따뜻하고 포근한 카페 감성을 담을 △화이트크림 △카카오크림 △블루크림 3가지 컬러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투고 컵앤텀블러’는 카페 테이크아웃 컵을 닮은 감각적인 디자인에 써모스만의 보온·보냉력을 더한 ‘데일리 드링크웨어’다. 음료 온도를 오랫동안 유지해 출퇴근길은 물론 사무실과 학습 공간 등에서도 커피나 차를 원하는 온도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사용 편의성을 높인 세심한 설계도 돋보인다. 스크류 타입의 뚜껑으로 이동 시에도 안정적인 휴대가 가능하며, 플립형 음용구를 적용해 뚜껑을 완전히 열지 않고도 간편하게 음료를 마실 수 있다. 빨대를 꽂아 사용하는 것도 가능해 개인의 음용 습관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약 7.5cm의 넓은 입구로 얼음을 넣거나 내부를 세척하기 편리하며,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일상적인 관리 부담도 줄였다. 다양한 용량과 컬러 구성으로 오피스, 도서관, 강의실, 스터디카페 등 각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사용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써모스는 테이크아웃한 음료를 책상 위에 두고 오랜 시간 즐기는 등 음료 소비 방식이 다양해짐에 따라 소비자의 음용 습관과 취향에 맞춰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써모스만의 차별화된 보온·보냉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일상 속 편리함을 더하는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써모스코리아 소개

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래,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다. 써모스코리아는 보온병뿐만 아니라 도시락, 머그, 포트 등 진공단열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제품군으로 사람과 사회, 환경에 도움을 주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했다. 2025년에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글로벌 보온병 시장에서 쌓은 명성을 바탕으로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는 프라이팬과 조리도구 등 키친웨어 컬렉션을 론칭했다. 또한 온라인 공식몰 판매 금액의 3%를 초록우산에 기부해 국내 아동을 후원하는 등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써모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상빈 과장 02-788-7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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