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민음사빵, 한정선 아이스크림에 이어 또 하나의 화제 상품으로 기대되는 ‘피자설기’를 선보인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이색 디저트인 피자설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GS25는 해당 상품을 선보이며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다.
피자설기는 떡의 일종인 백설기 위에 피자 토핑을 올린 상품이다. 일반적인 피자 도우 대신 백설기를 활용해 쫀득한 식감과 달콤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기존 피자와는 다른 이색적인 조합으로 SNS에서 입소문을 타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떡을 찾아다니며 즐기는 소비 트렌드인 ‘떡지순례’와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GS25는 이러한 고객 관심과 수요에 주목해 ‘설빙 피자설기’를 냉동 디저트로 선보인다. 떡은 냉장 보관 시 전분의 노화가 빨라져 쉽게 딱딱해질 수 있는 만큼 냉동 보관을 통해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는 상품을 도입했다.
‘설빙 피자설기’는 백설기 위에 피자소스와 피자치즈, 페퍼로니, 옥수수 등 다양한 피자 토핑을 올려 피자의 풍미를 구현했다. 총 130g(65g·2입)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3900원이다. 전자레인지에 데워 즉시 먹을 수 있고 냉동 보관이 가능해 언제든 편리하게 취식할 수 있다.
오는 10월 26일부터 31일까지 모바일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설빙 피자설기’ 5000개 한정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하고 이후 11월 5일부터 전국 GS25 점포에서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GS25는 앞서 한정선 아이스크림을 선보이며 떡 디저트에 대한 고객 관심을 이어온 데 이어 이번 피자설기가 새로운 화제 상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SNS에서 주목받는 이색 디저트를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만날 수 있어 고객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민재 GS25 냉장냉동팀 MD는 “최근 소비자들은 익숙한 먹거리에 새로운 조합과 재미를 더한 상품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피자설기처럼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들의 선호를 반영한 트렌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이용희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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