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센터장 박석준)은 지난 10월 30일 금천구 88호텔에서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의 모든 과정을 마무리하며 참여자 및 이수자 50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홈커밍데이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인연을 맺은 청년들이 다시 만나 서로의 경험과 변화를 공유하고,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교류와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한 해 동안의 활동과 추억을 돌아보며 서로의 근황과 경험을 나눴다. 또한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기수 간 소통의 기회를 넓히고, 앞으로의 목표와 다짐을 공유하며 서로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형성된 관계가 프로그램 이수 이후에도 이어지고, 청년들이 서로에게 지속적인 지지와 응원의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박석준 센터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시작된 청년들의 변화와 도전이 사업이 끝난 이후에도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서로 연결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년도전지원사업은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의욕 고취와 노동시장 참여를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은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을 통해 진로탐색, 취업역량 강화, 생활관리 등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 이수 이후에는 현직자 멘토링, 문화체험, 자조모임 등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들의 구직활동과 관계 형성을 돕고 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홈페이지(www.youthblg.org/17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소개
청춘삘딩은 지역 청년들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기초 지자체 최초의 청년활동공간으로서 청년들이 직접 지역의 유흥 공간을 찾고 지역에 필요한 예산을 회복하며, 청년에게 사적인 공공 공간이자 새로운 포용 공간을 제공하고자 설립됐다. 현재 금천구 지역의 가산동과 독산동에서 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청년도전팀 최예슬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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