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사내 뜨개질 동호회 ‘무한루프’와 임직원이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정성 어린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호회 회원을 포함한 한식진흥원 임직원 18명은 지난 5월부터 약 6개월간 개인 시간을 쪼개어 한 땀 한 땀 정성스레 친환경 수세미를 제작해 왔다.
이렇게 모인 수세미는 인천영종구자원봉사센터에 전량 기부된다. 기부된 수세미는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사회복지 기관 및 시설 등에 제공돼 사용될 예정이다.
동호회 측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직접 만든 수세미가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동료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한식진흥원 임직원 및 동호회 ‘무한루프’는 이번 수세미 나눔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직원들의 재능을 활용한 친환경 및 이웃사랑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워드캣 이승민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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