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의 사회공헌사업인 ‘희망사과나무’는 디자인캐프 전창배 대표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응원하기 위해 장학금 2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미래 세대가 희망을 품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자인캐프 전창배 대표는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환경적 이유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찬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복지 증진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업과 개인의 후원을 바탕으로 장학금 지원을 비롯해 위기청소년 지원, 물품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희망사과나무(www.hopeappletree.or.kr)는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생활 및 교육 물품 지원, 그룹홈 자립 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디자인캐프는 이러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소개
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 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 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청소년연맹 대외협력부 박은주 차장 02-2181-7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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