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오, 2026 지방선거를 위한 ‘AI 문자 자동생성’ 서비스 강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내 대표 메시징 플랫폼 ‘뿌리오’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선거운동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서비스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가 입력한 몇 가지 핵심 키워드만으로도 발송 목적에 최적화된 메시지를 자동으로 생성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지역구 공약, 후보자 인사말, 정책 홍보 등 복잡한 메시지 작성 과정을 AI의 도움을 받아 단시간에 해결할 수 있다.

뿌리오 운영사 다우기술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선거 캠페인에서 문자 메시지가 가지는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용자들이 보다 쉽게 효과적인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특히 AI 기반 기술을 활용해 개인화된 메시지 작성을 가능하게 해 유권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했다.

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뿌리오의 AI 문자서비스를 통해 후보자들이 자신의 비전과 공약을 유권자에게 더욱 정교하고 신속하게 전달함으로써 스마트한 선거운동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우기술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솔루션 개발에 힘쓸 계획이며,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고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뿌리오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우기술 소개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다우기술 메세징플랫폼사업팀 이용신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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