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트럭 거래 플랫폼 아이트럭(대표 정혜인)과 사회복지법인 현죽재단(이사장 서상준)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음 텀블러’ 제작 및 지원 사업을 본격화한다.
양측은 12일 서울 서초구 화련회관에서 공식 발표회를 갖고, 아이트럭 정혜인 대표와 삼원그룹 회장이자 현죽재단 이사장인 서상준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정서적 소외감’까지 살피는 실질적 복지 굿즈
이번 ‘마음 텀블러’ 프로젝트는 어려운 환경의 노년층이 사회적 트렌드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기획됐다. 양측은 고령층과 그 자녀들이 일상에서 유행하는 생활 아이템을 향유하지 못해 느끼는 상대적 소외감을 해소하고자 사계절 내내 사용 가능한 고성능 텀블러를 특별 제작했다.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소외계층의 자존감을 높이고 실질적인 편리함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제작된 텀블러는 올해 진행되는 다양한 봉사활동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일회성 행사 넘어 지속 가능한 나눔 프로세스 구축
아이트럭과 현죽재단의 나눔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월 24일 노원구 불암산역 인근에서 진행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당시 정혜인 대표와 서상준 이사장, 서은지 이사가 직접 현장에서 텀블러를 전달하며 사전 현장 점검과 온정을 나눈 바 있다.
양측은 이번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보다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가동한다. 복지 단체를 통한 정기 기부는 물론, 별도의 지원이 필요한 단체가 요청할 경우 내부 심사를 거쳐 즉각 지원할 수 있는 ‘오픈형 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눔의 사각지대를 없앨 방침이다.
아이트럭 정혜인 대표는 “우리 주변의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함께 ‘함께하고 있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현죽재단과 함께 지속 가능한 나눔 모델을 발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현죽재단 소개
현죽재단은 1992년부터 효(孝)와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이다. 효행자 발굴 및 시상, 어르신과 장애인 지원,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의료 지원 등 공동체 연대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
아이트럭 소개
아이트럭(iTruck)은 국내 최초의 내차팔기 및 중고 트럭 거래 플랫폼으로, 실시간 빅데이터 기반의 투명한 시세 정보를 제공한다. 2026년에는 업계 최초로 품질을 직접 보증하는 ‘i-인증트럭’ 서비스를 론칭해 중고 트럭 시장의 정보 비대칭과 품질 불안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이트럭 마케팅팀 강건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