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데이터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양정규)은 시장조사기관 IDC가 발표한 2025년 3분기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추적 보고서(Worldwide Quarterly Enterprise Storage Systems Tracker, 2025년 12월 발표)’에서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가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APeJ) 지역 하이엔드 외장 스토리지 시스템 부문 벤더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한국, 호주,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등 주요 시장 전반에서의 리더십을 반영한 결과다. 지역 내 주요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이 핵심 비즈니스 운영을 위해 요구하는 수준의 고성능·고신뢰 인프라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히타치 밴타라는 금융, 공공, 통신 등 고가용성이 필수적인 산업 분야에서 ‘상시 가용(always-on)’ 환경을 안정적으로 지원해 왔다. 특히 APAC 지역 기업들이 복잡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 인프라 현대화를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미션 크리티컬 환경에 최적화된 하이엔드 스토리지 아키텍처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AI 파일럿 단계를 넘어 대규모 프로덕션 환경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데이터 용량과 성능을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변경 불가(Immutable) 스냅샷, 99.99% 정확도의 AI 기반 랜섬웨어 손상 탐지, 수초 내 클린 데이터 복구 기능 등 다계층 보안 아키텍처를 통해 종합적인 데이터 보호 및 사이버 복원력을 구현하고 있다.
특히 하이엔드 스토리지 전문 엔지니어 조직을 중심으로 사전 아키텍처 설계, 성능 튜닝, 장애 대응 및 고도화 컨설팅까지 아우르는 통합 기술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시장별 현지 대응 조직을 통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연속성을 확보하고 있다.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양정규 대표는 “히타치 밴타라의 APeJ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장 1위 달성은 미션 크리티컬 환경에서 축적해 온 기술력과 고객 신뢰의 결과”라며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앞으로도 히타치 밴타라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AI 시대에 요구되는 고성능·고신뢰 데이터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홍보대행 KPR 박수은 02-3406-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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