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픽트, 춘천시자원봉사센터에 교육 장비 기부
더픽트(대표 전창대)는 지난 25일 춘천시자원봉사센터(이하 센터)에 전자교탁과 빔프로젝터 등 교육 장비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의 자원봉사 환경 개선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나눔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기부된 장비는 센터가 운영하는 간담회, 설명회, 교육 프로그램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센터는 지역 내 자원봉사자 교육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다수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장비 지원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교육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픽트는 2017년 창업 이래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을 거점으로 성장해 온 지역 기반 기술기업으로, 그간 지역 대학과의 산학협력, 청년 고용 확대, 지역 행사 주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왔다. 최근에는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 강원일자리대상, 청년대상 등 지역 친화 경영의 성과를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기부 역시 기업이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함께 성장하겠다는 경영 철학의 일환이다.

전창대 더픽트 대표는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가장 기본적인 힘”이라며 “기업이 성장한 지역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자원봉사 환경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픽트는 AI·디지털트윈, 무인드론 운용, 실감 콘텐츠 등 기술 사업을 추진하면서도 지역 청년 인재 양성과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더픽트 소개

더픽트는 강원 기반의 디지털트윈·메타버스 전문기업으로, 웹 기반 3D 기술과 AI·데이터 시각화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산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수행하고 있다. VR·실감형 콘텐츠 개발로 출발해 코로나 시기에는 웹 메타버스 전시·박람회 플랫폼을 구축하며 MICE 산업의 온라인·하이브리드 전환을 이끌었으며, 현재는 산업용 디지털트윈, 드론 데이터 기반 3D 모델링, 생성형 AI 시각화 기술과 더불어 로봇·무인 시스템을 연계한 현장 운영 및 자동화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AI 기반 로봇, 무인드론, 키오스크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통합형 디지털트윈 운영 모델을 통해 안전관리, 관제, 안내, 시설 운영 등 실증 중심의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또한 산업부 디자인산업기술개발 사업 등 다수의 정부 R&D를 수행하며 비정형 데이터 분석, 디자인 전략 플랫폼, 해양·도시 문제 해결형 디지털트윈 및 로봇 연계 기술을 개발 중이다.

언론연락처: 더픽트 전창대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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