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소프트, 공공·교육 분야 주요 서비스 웹 접근성 인증 획득… 기술 신뢰성 입증
AX를 위한 기업용 개발 플랫폼 전문 기업 투비소프트(대표 김모란희)가 자사의 대표 UI/UX 개발 플랫폼 ‘넥사크로(Nexacro)’를 적용한 주요 공공 및 교육 분야 대국민 서비스들이 국가 공인 ‘웹 접근성 품질인증(WA)’을 잇달아 획득하며 대국민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마크를 획득한 서비스는 교육부 산하기관의 △대국민 교육행정 서비스 △교육비 신청 서비스 △교육 설문 시스템 등과 국토교통부 산하기관의 △대국민 서비스 등이 있다. 해당 서비스들은 다수 국민이 이용하는 핵심 행정·민원 시스템으로, 다양한 사용자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접근성과 사용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웹 접근성 품질인증은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이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웹 표준 지침을 준수한 서비스에 부여되는 국가 공인 인증제도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표준 심사 지침에 따라 전문가 검증과 실제 사용자 평가를 모두 통과해야 하며, 서비스의 기술적 완성도와 공공성을 동시에 요구하는 고난도 인증으로 평가된다.

넥사크로는 공공·금융·교육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웹 표준 기반 시스템 구축에 활용되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UI/UX 개발 플랫폼이다. 접근성과 호환성, 개발 효율성을 동시에 고려한 구조를 기반으로 접근성 준수가 필수적인 공공 서비스 환경에서 다수의 구축 사례를 확보하며 플랫폼 신뢰도를 강화해왔다.

특히 투비소프트는 구축 단계부터 웹 접근성 표준을 반영할 수 있도록 UI 설계 가이드와 개발 기준을 제공하고, 인증 심사 과정에서 요구되는 기술 항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 컨설팅과 인증 대응 노하우를 함께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넥사크로는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4.3.1 버전 호환성 인증 레벨 2를 획득한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내부 행정 시스템과 대국민 서비스 영역 전반에서 웹 표준 및 접근성 기반 구축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투비소프트는 이번 공공 및 교육 분야 주요 서비스의 웹·모바일 접근성 인증 획득은 넥사크로가 다양한 공공 서비스 환경에서 요구되는 품질 기준을 안정적으로 충족할 수 있는 플랫폼임을 입증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대국민 서비스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투비소프트 소개

투비소프트는 2000년 설립 이후 25년 이상 기업용 UI/UX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사업을 영위해 온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이다. 공공, 금융,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1만여 건 이상의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표 제품인 ‘넥사크로(Nexacro)’를 중심으로 장기 유지·운영 기반의 안정적인 고객 생태계를 구축해왔다. 최근에는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AI 로우코드 플랫폼을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AI 전환(AX)을 지원하는 차세대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투비소프트 박미연 책임 02-2140-7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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