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앤티솔루션(대표이사 박동혁)이 서울시 광진구 구의강변로 35 티앤티솔루션빌딩 5·6층으로 본사를 이전하며 새로운 성장 챕터를 열었다.
이번 사옥 이전은 단순한 주소 변경이 아니다. 기존 용산구 새창로 소재 임차 사무실에서 벗어나 사명을 딴 ‘자체 건물(티앤티솔루션빌딩)’을 직접 매입·운영하게 됐다는 점에서 회사 역사상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해당 건물은 기존 ‘삼진빌딩’에서 ‘티앤티솔루션빌딩’으로 명칭을 변경하며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렸다.
◇ 7층 규모 자체 건물, 사업 확장의 물리적 기반 완성
신사옥은 지상 7층 구조로, 단순 사무 공간을 넘어 생산시설, 연구소, 장애인표준사업장, 로봇 관련 시설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 비즈니스 거점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이전의 핵심 목적 중 하나는 LED 및 PC의 자체 브랜드 제품 생산 역량 강화다. 신사옥 내 생산 설비와 연구소를 갖춤으로써 기획부터 제조까지 이어지는 수직 통합 체계를 구축, 제품 경쟁력과 납기 대응력을 동시에 높인다는 전략이다.
◇ 연매출 906억 돌파, 지속 성장의 결실
티앤티솔루션은 최근 수년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왔다. 2023년 623억 원, 2024년 830억 원에 이어 2025년에는 906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LG전자 IT 총판 및 Apple 공식 B2B 파트너로서 쌓아온 탄탄한 거래처 기반 위에 정보통신공사업·LED·로봇 등 사업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온 결과다. 2024년에는 장애인표준사업장 인증을 취득하며 지속가능경영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뤘다.
◇ 박동혁 대표이사 “고객과 구성원이 만든 성과, 새 사옥에서 더 큰 미래로”
박동혁 대표이사는 이번 사옥 이전에 대해 “이번 자체 사옥 마련은 오랜 시간 티앤티솔루션을 믿고 함께해주신 고객사와 모든 임직원이 함께 이뤄낸 결실이다. 새 사옥을 기반으로 생산·연구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IT 솔루션을 넘어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고객과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새로운 거점에서 B2B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티앤티솔루션은 이번 사옥 이전을 계기로 기존 Apple·LG전자 B2B 사업의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LED 자체 생산, PC 제조, 로봇 사업, 정보통신공사업 등 신사업 분야에서의 확장에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단순 유통사에서 B2B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이라는 중장기 비전 실현에 이번 신사옥이 핵심 인프라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회사 개요
· 회사명: 티앤티솔루션
· 대표이사: 박동혁
· 소재지: 서울시 광진구 구의강변로 35 티앤티솔루션빌딩 5·6층
· 주요사업: LG전자·Apple B2B 솔루션, LED, PC 제조, 로봇, 정보통신공사업, 장애인표준사업장 등
· 홈페이지: tntsolution.co.kr
티앤티솔루션 소개
티앤티솔루션은 LG전자와 Apple의 기업간 거래(B2B) 공식 리셀러로서 16년간 기업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온 B2B 전문 기업이다. B2B 분야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체, 교육기관, 관공서 등 기업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B2B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로봇 자동화 솔루션도 새롭게 추가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16년간 쌓아온 B2B 시장에서의 신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 고객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할 것이다.
언론연락처: 티앤티솔루션 마케팅 팀 김남웅 팀장 070-4254-64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