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스카이 게임즈는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가드닝(꽃 키우기)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하며 힐링 게임의 정점으로 평가받는 모바일 SNG ‘더 코지 플로리스트(The Cozy Florist)’의 한국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 게임은 유저가 자신만의 정원을 가꾸고 다채로운 꽃을 수집하는 감성 게임으로, 서구권 유저들에게 작품성과 흥행성을 깊이 검증받은 타이틀이다.
‘더 코지 플로리스트’가 기존 힐링 게임들과 가장 크게 차별화되는 점은 가상 세계에서의 수확이 현실의 보상으로 이어지는 독보적인 ‘리얼 배송’ 시스템에 있다. 유저는 게임 내에서 꽃을 심고 수확해 ‘꽃 인사 카드’를 획득하면 추가 비용 없이 실제 꽃다발을 집으로 배송받을 수 있다. 한국 서비스에서는 ‘가정의 달’ 등과 연계된 테마 활동을 통해 유저들에게 단순한 게임을 넘어선 일상 속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인게임 콘텐츠 역시 압도적인 깊이를 자랑한다. 현실의 꽃은 물론 ‘달 그림자 장미’, ‘별가루 백합’ 등 판타지 세계관에 존재하는 300여 종의 희귀 꽃을 수집하는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더불어 타 유저의 정원을 방문해 꽃을 가져오거나 소통하는 소셜 기능과 섬세한 질감의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고를 수 있는 ‘패션 시스템’까지 도입해 나만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115개의 주요 임무를 완료한 뒤에는 길드에 가입해 경쟁 작업을 수행하거나 PK 대회에 참여하는 등 전략적인 재미도 풍성하게 갖추고 있다.
한국 출시를 기념해 리프트스카이 게임즈는 금화, 다이아몬드 등 초기 성장에 필수적인 재화가 포함된 한국어 전용 쿠폰 코드를 발급한다. 현재 네이버 라운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인스타그램 등 공식 채널을 통해 국내 유저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을 오픈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더 코지 플로리스트’ 측은 북미와 유럽에서 검증받은 최고의 힐링 게임을 한국 유저들에게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단순히 화면 안에서 즐기는 게임을 넘어 실제 꽃의 향기를 일상으로 전달하는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더코지플로리스트 소개
더 코지 플로리스트(The Cozy Florist)는 따뜻한 감성과 여유로운 일상을 담아낸 모바일 힐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꽃집을 운영하며 정원을 가꾸는 두 가지 재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더코지플로리스트 홍보대행 인스퍼레인 권예림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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