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창립 26주년을 맞이하는 법인 대리운전 전문 기업 핸들포유(대표 이범주)가 누적 법인 고객사 6500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2001년 5월 18일 설립 이후 오직 법인 고객만을 대상으로 전문 이동 서비스를 제공해 온 핸들포유는 업계 최초로 이뤄낸 이번 성과를 통해 국내 법인 대리운전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핸들포유는 26년간 업계 1위를 지켜오며 6500개 고객사를 사로잡을 수 있었던 비결로 철저한 사후 처리 시스템을 꼽는다.
대리운전 업계에서 보기 드문 ‘사고 미처리율 0%’ 기록이 이를 증명한다. 핸들포유는 사고 발생 시 본사 전담팀이 보험 접수부터 수리 완료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원스톱 케어’ 시스템을 운영한다. 또한 수리 기간 중 렌트 차량 제공 등 고객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는 프리미엄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핸들포유는 고가 수입차량을 보유한 법인 고객을 위해 보험 보장 범위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자차 2억원, 대물 3억원, 대인 무한 보장의 대리운전보험에 가입돼 있어 법인 임원진의 안전한 이동을 든든하게 지원한다.
법인 맞춤형 서비스 역시 지속적인 신규 고객사 유입을 이끌어낸 핵심 경쟁력이다. 현재 핸들포유의 서비스는 기업의 다양한 비즈니스 상황에 맞춰 4가지로 구성돼 있다.
· R서비스(Premium): 임원 및 주요 내빈 의전 전문
· S서비스(Standard): 회식 및 야근 후 안전한 귀가 지원
· A서비스(All-region): 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광역 배차
· Q서비스(Quick): 오토바이·다마스 등 소형 화물 운송
특히 하나의 법인 계약으로 이 모든 서비스를 유연하게 이용할 수 있어 핸들포유만으로 모든 상황에 대응이 가능하다.
핸들포유는 품질 관리 측면에서도 법인 고객이 요구하는 국제적 기준을 충족한다. ISO 9001(품질경영), ISO 14001(환경경영), ISO 27001(정보보안) 등 트리플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이중 ISO 27001 인증은 개인정보 보호가 중요한 기업 환경을 고려한 것으로, 임직원의 동선과 개인정보를 체계적으로 보호하는 데이터 보안 역량을 갖췄다.
이 외에도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 인증, 서울시 모범 납세자 선정, 기술평가 우수기업 등 대외적으로 검증된 신뢰 지표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이범주 핸들포유 대표는 “지난 26년은 ‘기업의 안전한 이동이 곧 비즈니스의 시작’이라는 신념을 지켜온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6500여 개 고객사의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IT 기술과 서비스를 결합한 혁신적인 모빌리티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핸들포유 소개
핸들포유(HANDLE4U)는 2001년 5월 18일 설립된 국내 최고의 법인 대리운전 전문 기업이다. ‘안전, 신뢰, 전문성’을 핵심 가치로 삼아 현재 6500여 개 법인에 맞춤형 이동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업계 최고 수준의 보험 가입과 ISO 국제 인증을 통해 법인 대리운전의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핸들포유 홍보팀 박준기 상무 1588-556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