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블록, 2026 춘천영화제 공식 협찬… 독립영화 관객 온·오프라인 접점 넓힌다
글로벌 독립영화 플랫폼 무비블록(MovieBloc)이 제13회 ‘2026 춘천영화제’의 공식 협찬사로 참여하며, 독립·단편 영화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통합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무비블록은 이번 영화제의 공식 파트너로서 관람권 협찬을 비롯해 온라인 상영관 운영, 공동 프로모션 등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 텀블벅 펀딩 참여자 전원 ‘무비블록 관람권’ 증정… 관객 혜택 극대화

영화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무비블록은 텀블벅 펀딩 참여자 전원에게 무비블록 플랫폼에서 유료 단편영화 10편을 감상할 수 있는 관람 쿠폰을 리워드로 제공한다. 이는 오프라인 영화제를 방문하는 관객들에게 온라인에서도 끊김 없는 영화 관람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기획이다.

◇ 다채로운 영화 체험을 지향하는 춘천영화제가 선택한 개막작 ‘비커밍 킴’

올해 춘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비커밍 킴’은 독일 출신 감독 수잔나가 한국인 남편과의 결혼 생활 속 사랑과 정체성, 문화 충돌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혼돈을 유머와 시적인 퍼포먼스로 담아낸 작품으로, 지극히 사적이면서도 보편적인 공감을 이끌어낸다.

춘천영화제는 장르와 형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립·단편영화를 꾸준히 조명해온 영화제로, 춘천영화제 함유선 프로그래머는 “이 작품이 지닌 독자적인 영화 언어에 주목하면서도 이 지극히 사적인 기록이 많은 관객의 폭넓은 공감을 형성하리라 기대해 개막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6~7월 무비블록 단독 ‘춘천영화제 특별전’ 상영… 화제작 안방에서 만난다

무비블록은 영화제 현장의 열기를 온라인으로 확장하는 플랫폼 역할에도 집중한다. 6월과 7월 중 2회에 걸쳐 플랫폼 내 ‘2026 춘천영화제 특별전’을 단독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춘천영화제의 ‘한국단편경쟁’ 본선 진출작 및 수상작, 그리고 화제작들을 엄선해 상영한다. 특히 ‘시네마틱 춘천’ 특별전을 통해 지역 영화를 전 세계 관객에게 소개하고 로컬 콘텐츠의 글로벌 외연 확장을 적극 도모할 방침이다.

◇ 독립영화의 새로운 봄, 무비블록과 함께

무비블록 권윤화 매니저는 “독립영화의 가치를 발굴하는 춘천영화제와 공식 파트너로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무비블록은 온·오프라인을 잇는 기술력과 플랫폼 영향력을 바탕으로 독립·단편 영화가 대중과 만나는 가장 가까운 창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26 춘천영화제는 6월 25일(목) 개막식을 시작으로 28일(일)까지 메가박스 남춘천 및 공지천 일대에서 개최된다. 전체 상영 시간표는 5월 18일(월) 공개되며, 온라인 예매는 6월 9일(화)부터 시작된다. 북한강과 소양강이 만나는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영화제의 감동은 현장뿐만 아니라 무비블록 온라인 특별전을 통해서도 지속될 예정이다.

※ 춘천영화제: http://ccff.or.kr
※ 춘천영화제 텀블벅: https://tumblbug.com/ccff13

무비블록 소개

무비블록은 글로벌 Web3 독립·단편 영화 플랫폼이다. 전 세계의 독립영화와 단편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플랫폼을 운영하며, 글로벌 영화제와 협력해 독립영화 제작자들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영화 창작자들은 작품에 대한 펀딩 프로젝트를 개설할 수 있고, 시청자들은 영화나 감독에게 직접 후원해 리워드를 얻어갈 수 있다.

언론연락처: 무비블록 마케팅팀 정성광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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