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저널링 플랫폼 ‘코그룸(생각하는 방)’이 2030세대의 정신건강과 자기성찰을 돕는 베타 서비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유저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코그룸은 하루 1분 동안 매일 달라지는 맞춤형 질문에 답하며 나를 기록하는 ‘질문형 저널링’ 서비스다. 기록된 데이터는 고도화된 AI 리포트를 통해 매주 또는 매월 사용자의 심리 상태를 객관적으로 분석해주는 지표로 활용될 예정이다.
단순한 기록을 넘어 전문성 있는 ‘지식 콘텐츠’와 ‘커뮤니티’ 기능도 눈에 띈다. 서울대학교, 토론토대학교 등 유수 대학 출신의 제작진이 집필한 심리 전자책을 통해 애착 유형, 방어 기제 등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심리 개념을 쉽게 배울 수 있다. 또한 익명으로 참여 가능한 자체 커뮤니티에서는 고민을 나누거나 자신의 저널링 답변을 공유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쌓을 수 있다.
코그룸 운영사 온코그니어는 베타 기간 내 가입하는 유저들에게는 유료 기능을 포함한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과 무료 체험 기회를 대폭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그룸은 베타 서비스를 통해 수집된 유저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하반기 중 완전히 새로워진 UI/UX와 고도화된 기능이 담긴 리뉴얼을 실시할 예정이다. 베타 유저는 리뉴얼 이후에도 지속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얼리버드 권한을 갖게 된다.
베타 서비스는 현재 코그룸 (https://cogroom.com) 공식 플랫폼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온코그니어 소개
온코그니어는 마음을 분석하는 데이터 저널링 서비스 ‘코그룸’을 운영한다. 코그룸은 단순히 기록하는 행위를 넘어 사용자가 자신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2030세대가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일이 일상의 즐거운 습관이 되는 세상을 꿈꾼다.
언론연락처: 온코그니어 김다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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