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구조’를 설계하는 시스템 브랜드 공여사들(대표 이슬기)이 글로벌 협업 도구 노션(Notion)의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인 컨설팅 파트너(Notion Consulting Partner), 빌더스 파트너(Notion Builders Partner), 스타트업 파트너(Notion Startup Partner) 세 가지를 동시 확보했다. 이로써 공여사들은 개인 생산성 템플릿을 넘어 10인 미만 스타트업과 1인 기업을 위한 노션 기반 업무 운영 시스템 구축 시장으로 사업을 본격 확장한다.
노션 컨설팅 파트너 프로그램은 노션이 직접 검증한 전문가에게 부여되는 자격으로, 도입·구현·교육·자동화·관리 지원 등 노션 활용 전반의 컨설팅 역량을 입증한다. 빌더스 파트너 프로그램은 크리에이터·창업가·혁신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신청제 파트너 프로그램이며, 스타트업 파트너 프로그램은 노션이 선별한 액셀러레이터·VC·전문 파트너 네트워크에 한해 Notion Business + Notion AI 최대 6개월 무료 혜택을 자체 네트워크에 제공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세 프로그램은 B2B 구축 역량, 콘텐츠 영향력, 스타트업 네트워크라는 서로 다른 축을 검증한다. 국내 노션 시스템 구축사 중 이를 모두 보유한 사례는 이례적이다.
공여사들은 노션 공식 인증 및 파트너 자격을 기반으로 자체 기업용 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SMB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공여사들의 노션 기반 시스템은 CRM·프로젝트 관리·HR·문서 체계 등 소규모 조직의 운영 영역을 노션 한 곳에서 굴리는 표준화된 시스템으로, ‘사람이 기억하는 회사’에서 ‘구조가 기억하는 회사’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둔다.
공여사들 이슬기 대표는 “작은 회사의 운영 문제는 대단한 위기가 아니라 작은 누락이 쌓여 생긴다. 일을 사람의 기억과 책임감에만 맡기지 않고 구조로 옮기는 일이 핵심”이라며 “노션 공식 컨설턴트·빌더스·스타트업 파트너 자격을 발판으로 10인 미만 조직이 사람을 갈아 넣지 않고도 굴러가는 운영 시스템을 더 빠르게 확산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공여사들은 ‘일의 방식’을 설계하는 시스템 브랜드다. 개인용 노션·엑셀 템플릿부터 트레이너·필라테스 강사 등 전문직군용 도구, 10인 미만 스타트업을 위한 노션 기반 업무 시스템까지 전 영역에 걸쳐 ‘일의 구조’를 제공한다. 이슬기 대표는 베스트셀러 ‘눈치껏 못 배웁니다, 일센스’(2021), ‘공여사들의 엑셀 혁명 with 챗GPT’(2025)의 저자며, 유튜브 채널 ‘공여사들’을 통해 생산성 콘텐츠를 운영해 왔다.
공여사들 소개
공여사들은 ‘일의 구조’를 만든다. 작은 팀의 ‘일하는 방식과 기준’을 다시 세운다. 대부분의 조직은 10인 미만의 작은 규모로 시작한다. 그런데 작을수록 업무 방식은 더 주먹구구식이 되기 쉽다. 결국 대표 혼자 모든 것을 감당하고, 핵심 인력은 번아웃된다. 공여사들은 이러한 현실의 ‘문제인식’에서 출발했다. ‘작은 팀의 강점은 살리고, 비효율은 줄이는 구조’를 위해 현장에서 부딪히며 검증한 방식으로 작은 팀의 일하는 기준을 새로 만든다.
언론연락처: 공여사들 마케팅팀 김정관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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